▶한국의 지금은 권력과 돈 갖지 못한 가장 말없이 성실한 힘없는 국민이 제대로 자신들의 삶의 희망을 갖고 꿎꿎하게 살 수 있는 국가가 아직도 아니다.
한국이 살길은, 아니(!?) 한국의 보통 백성들이 제대로 살 수 있는 나라로 재차 되돌리고 만들기 위해서는, 지금은 차라리 국민의 아들들로서 신성한 국토방위를 하고 있는 국민군대, 한국군에 의한, 진정한 우익군사혁명이 일어나야 한다.
그래서 소위 정치를 한 답시고 철저하게 자신의 출세와 돈과 명예와 이익만을 생각하는 야바위꾼 정치인들, 좌파정치인들, 그들만의 활개치는 개판 정치를 중지시켜야 한다. 또한 오직, 자기들의 지식만이 잘났다거나 권위적이라고 추켜세우고 오만하면서 대통령까지 내 몰아치는 좌파적 지식층의 멋대로 주장이나 사고방식들이 결국은 국민을 무시하는 행동임을 깨우치도록, 군부가 나서야 한다.
▶한국의 대 기업 자본가 그룹의 상당수는 아직도 부정직하고 국민과 더불어 함께, 그들의 자본적 성공과 자산을 나누려 하지 않는다. 일부공직자의 오만불손함과 무사안일, 복지부동은 도를 넘고 있다. 그리고 한국에서 소위 잘난놈들은 파벌과 세력을 형성하고 그들중 일부는 현재, 미국이나 일본의 이른바 매파세력들과((한국의 혼란과 남북분쟁을 획책하는 세력들과)) 연결되고도 있다.
물론 미국과 일본에는 정말로, 한국을 지켜려는 진정한 비둘기파도 있지만, 한국이라는 나라와 백성의 밑 바탕을 어지렵게 하려는 검은세력들도 분명히 있음이라 !! 바로 한국군부가 나서서 이제는 그런 것들을 모두 정리하는 대 작업을 벌여야 할 것이다.
즉 여당이든, 야당이든, 일부공직자든, 언론계이든 부정부패와 관련된 사람이 적지는 않을 것이다. 한국의 군부가 나서서 일정기간 계엄을 선포하고 나라의 안녕과 백성의 진정한 행복을 되찾기 위한 국가 정화작업을 벌여나갈 필요성이 있다.
보통의 검찰은 자신들의 출세지향성, 직업상의 안녕과 보신 때문에 정치인 대상이든, 기업인 대상이든 철저한 개혁은 못한다. 검찰이 오히려 대통령에게 건의하고 주장하여 나라의 부정부패를 일소하는 강력한 개혁을 이끌어 나아가야 할텐데, 소위 특검 어쩌고 하면서 오히려 대통령을 압박하고 대통령을 끌어내리는 대열에 합류하고 있을 정도이다. 이러한 극한 하극상이란 아마도 세상에 없지(?!) 싶을 정도이다. 군부가 아니면, 군 계엄수사부가 아니면 그런 강력한 개혁은 이제 못할 정도가 되어 있다. 군부가 나서야 할 때이다. 계엄 수사부만이 그런 실천이 가능할것이라 말할 수 있다.
▶지금 박근혜대통령이 일부 세력들과 기득권동맹의 협잡으로 국군 통수권마저 정지당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그건 분명 협잡이요 음모이며, 여성대통령이기 때문에 무시하여 벌어진, 일부 세력들의 협잡에 의하여 의하여 벌어진, 추잡한 사건이다. 대통령이 실제로 자신의 결정권을 민간인에게 넘긴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야말로 쎙 억지주장을 법적 포장으로 정당하다고 몰아가면서, 즉 그게 헌법유린이라는 것으로 여론을 몰아 붙여가는 잘난놈들의 법적 억측주장들을 정지시키는 것은 군부혁명뿐이다.
새로운 건전한 우익정권이 들어설수 있을때까지 신망있는 군부인사를 전역시켜 총리로 앉히고, 그래서 대통령의 남은 임기와는 관계없이, 대통령이 강력한 개혁을 강행하고, 부정부패와 관련된 정치인들을 강력히 조사하여 그것과 관련 처벌할 수 있도록 군부가 받쳐주고 밀어줌이 차라리 마땅할 듯 하다. 남자대통령은 오히려 그걸 못하고 박근혜 대통령이 그렇게 하기에 가장 적합하다. 박근혜대통령은 그 어떤 정치세력들과의 이해타산과 얽힘이 없기 때문이다. 박근혜대통령을 탄핵하고 대통령 권한을 정지시킨 것은, 그러한 음흉한 세력들이 바로 그것을 가장 무서워 했기 때문이다. 때문에 차라리 군부가 전격적인 우익군사혁명을 일으킬 명분은 충분하다.
▶그리고 차제에 새로운 우익정권은 친미도, 친일도 아니고 , 친중공도 아닌 "민족자주정부"임을 대내외에 천명할 필요가 상당하게 있다. 주변 4강국과 협력은 하되 한국의 독자적으로 한국의 대내외 정책을 결정한다는 것을 분명하게 천명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기 위한 기틀 조성 작업으로 헌법재판소 판결과는 상관없이 지금 차제에 차라리 전격적인 군사혁명이 일어나는 것이 마땅하지 않을까 ?!!
그래서 이제야 말로 한국군은 우익적 군사혁명을 일으킬 단계가 아닐까 싶다. 다시말하지만 그게 유신독재로 돌아가는 것도 결코 아닐 것임은 분명하다. 지금과 같은 이런 비정상 상태를 정상으로 돌리고 박근혜대통령 정부의 정상적 임기만료와 함께 새로운 건전한 우익정권이 들어설수 있을때까지 말이다.
헌법재판소가 나쁜 결정을 내린다면 한국에는 문재인씨인지, 이재명씨인지 하는 사람이 대선주자라고 부각되고 있다는 소식이 들리지만, 그들이 한국의 보통 국민을 위한 진정한 대통령이 될 사람들이라고 보기가 아주 어렵다. 만약 그들이 된다면 북한과 가까워지는 정권이 되거나, 혹은 정부내에 좌파인사들이 대거 득세할 여건이 된다. 국민들에게게는 엄청난 재앙이 될 것이다. 국가안보에도 커다란위협이 된다.
그런 것들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기반작업을 하기 위해서 헌법재판소 판결과 관계없이 이제 차라리 전격적인 우익군사혁명을 일으킬 단계가 아닐까 라는 심려(心慮)가 아주 깊이 든다. 생각있는 군부인사가 한번 깊이 생각해 보길 바란다.
국가내부의 대대적 개혁과 좌파정치인, 지식층의 배제와 건전하고 민족 자주적인 우익세력의 활성화와 그 정권(정부)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강한 동기와 실천방향을 제시하면서 ((민주주의 기본원칙이야 그대로 두고 절대 존중한다는 명분과 함께)) 우익군사혁명을 일으킨다면 국민은 분명 지지할 것이다.
군부지지에 의하여 박근혜대통령을 즉시 복귀시키면서 대통령이 바로 그러한 대대적인 개혁을 단행토록 받치고, 또한 바로 그러한 절대적 대의명분을 천명하면 국민은 지지하게 될 것이다.
박근혜대통령은 누구보다 투철한 국가안보의 대통령임은 사실이다. 그리고 개혁하고자 하는 동기가 강했고 그것에 두려움 없었다. 정치세력들이 바로 그걸 두려워했다. 지금은 차라리 그렇게 해야만 될시점일지 모른다(군부우익혁명). 나라 혼란 가능성 막고 국민의 안녕과 나라의 평안, 국가안보를 지키기 위하여.
12/28/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