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침몰하는데, 학생들이 박수만 치고 있을까?
학생들은 결코 박수만 치지 않는다.
학생들은 우리의 미래이다.
학생들은 김재동과 몇몇 연예인들의 촛불공화국 시민의회을 분명히 반대했다.
국민들도 만찬가지이다.
불량촛불은 착한촛불 뒤에 숨어 끝없이 의혹을 제기하고 국가마저 부정하는 무리들
이다.
이 나라는 아직 더민주의 사유 국가가 아니다.
마치 정부를 장악한 것처럼 더민주 깽판을 친다.
나라는 침몰하는데, 국가 망신은 하늘을 불지르는데,
청문회는 개그를 즐기고 있으니 국민들은 환장할 일이다.
청문회 개그는 결국 나라를 침몰시킬 것이다.
최순실사건은 법으로 처벌하면 된다.
박근혜 대통령 근무태만이라면 헌재가 결정할 일이다.
이제 대한민국 국민은 바른 마음 바른자세로
자기의 맡은 일과 업무를 성실히 하는 것만이
나라를 위한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