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수는 다니엘을 이야기하면서 하나님이 가장 존귀하고 힘 있고 우리에게 복을 주시므로 믿고 따라야한다고 적극 주장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우리들 대다수가 돈과 권력을 가진 사람들을 두려워하고 경외하며 따르려고 합니다.
바로 이렇기 때문에 주기철 목사님 등의 극소수만 신사참배를 끝까지 반대하였지만 대다수는 이런 핑계 저런 핑계로 슬그머니 신사참배에 찬성하였습니다.
지금도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지요.
입으로만 하나님을 외치고 찾을 뿐 실제로는 돈과 권력을 쫓아갑니다.
대다수의 우리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