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우리집에 강도가 들었습니다.
부모님은 묶이고 모두가 보는가운데 누님이 성폭행을 당했습니다.
얼마지나서 강도를 찾아내어 누님은 고발을 햇습니다.
모든 것이 명명백백함에도 강도들은 성폭행이 아니라고 주장하더군요.
그런데 어느날 아버님이 누님모르게 강도를 만나 돈을 조금받고 합의를 해줬습니다.
훔쳐간 물건과 정신적피해라는 이름으로....
나중에 누님이 알고 아버지에게 따졌더니 그돈으로 우리 먹고 살았다고 되려 큰소리 치더군요
누님은 부모님을 믿지 못하겠다고 언론에 알리고 소송을 걸어 재판을 하려고 하였습니다.
세상이 강도들에 대해 알기시작하고 여론이 들끓자 아버지는 다시 강도를 만나 돈을 조금만 더주면 딸의 입을 막아주겠다고 약속합니다.
강도는 얼싸꾸나 하고 몇푼안되는 돈을 주면서 이제 아버지가 다 알아서 하라고 책임을 떠넘겼습니다.
그리고는 언론에는 끝까지 성폭행이 아이라고 주장하면서 인간적으로 보상을 해 줬다고 큰소리까지 치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딸에게 이제 그만하라고 합니다.
당한건 딸인데 아버지는 딸에대해서는 안중에도 없습니다.
이걸 부모라고해야 하나요?
세상에 이런 페륜부모가 있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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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나라 정부라고 하는 일본의 하수인같은 작자들이 하는 짓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