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상황을 객관적으로 들여다 보면...
얼마전까지 부도 직전인 민주당을 김종인이 빠르게 정상화 시킴..
그러자 친노들이 김종인 바지사장 만들고, 운동권을 비례대표 전진배치 시킴..
그런데 친노들이 한가지 간과한점은..
친노 운동권애들이 엄마 젖 먹을때부터 김종인은 정치를 햇거든..
정치 40년차 이상인 산전수전 다 격은 김종인이 친노의 수작을 이미 예상햇던거야.
그래서 김종인이 폭탄 하나 터트리며 민주당 박살내고 사퇴하려하니
문제인과 친노 운동권애들이 머리 조아리며 살려달라고 싹싹 빌며
김종인 바짓가랑이 붙들고 울며불며 매달리는 향국이지..
운동권 순번 다시 뒤로 밀리고 ,김종인 다시 2번 복귀하고
ㅋㅋㅋ
이미 전권은 김종인에게로 다시 넘어오고. 문제인의 지도력에 많은 지지자들이 등을돌림.
괜히 정치 40년차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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