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관심들이 많으신것 같은데요.
저는 권한조차 없잖습니까.
이런 모든 상황이 권한이 있겠습니까...
그렇다는 자체가 이상한것이지요.
권한계신 분들께 무거운 중압감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어차피 나라 재산이 커질 수록 지키는 힘이 계속 증가해야하기 때문에
유지능력이 리더쉽이고 통찰력이고 권한을 가지게 되는 등등 이라면
저는 이런 상황이 유지가 될 수 있는 상황이 아니고 그렇게 배운것도 없습니다.
그리고 나라지키는 분들께서 나쁜일들을 하겠습니까.
나라 재산을 털리는 일인데.. 할일들이 아니죠.
그리고 사람들과 무슨 권력다툼을 하겠습니까.
전혀 쓸데없는 생각에 빠져서 사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었나본데요.
늘.. 현실은 그러지 않았다는 것이 그들에게 문제였나봅니다.
아무리 훔처듣고 글읽는다고 뭐가 달라지겠어요.
그냥... 관심있다는 듯이 찝쩍거리면서 자신들의 허세와 존재감만 비춘다는 것뿐이지..
저에게는 오히려 모든 것을 방해하는 것뿐이라 봅니다.
지키려면 그냥 순수하게 이웃이 저렇게 생각제시하고 도움을 줘야한다는 계산으로
도왔어야죠... 뭐가 그렇게 삐딱하게 보고 무시하면서 심술내고 그것에 휘말린듯이 즐기다가
안좋게 된것도 있나요? 솔직하게 나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뭔.. 뒷통수를 칩니까? 권한이 없는 데 뒷통수를 치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질나서 욕하고 짜증나게하니깐.. 계속 성질내고 짜증내는것을 가지고 나쁜소리한다고만
매도하고 그것을 오히려 한다는 자체는 범죄자지.. 제가 시킨것이라면....
차라리 그들을 죽이십시요. ㅋㅋㅋㅋㅋㅋ
미치지 않고서는 나쁜짓을 스스로하고 나에게 책임돌리고 이런 상황에서
나라재산을 다른 방식으로 턴다는 자체는 참.. 웃긴일입니다.
나란 존재가 일단은.. 어떤 경우든지.. 이런 상황에서 권한이 없다는 것은...
그냥.. 정상적이고 행복하고 온전한 가정에있는 사람들에게는 뻔하게 보입니다.
잘못된 매체도 아니고 이상한 잡지나 무협지등.. 그런것에만 빠져서
빠딱하게 사람 무시하고 오히려 학벌이나 경제 상황으로 사람을 무시하고 삐딱하게 보고
그냥.. 판단도 안하고 못되게 보면서 사람을 대한다는 자체는 그들이 문제였던 것이지..
누가 문제입니까.... 아니면 그렇게 되기를 원하고 그것으로 책임등으로 계속 따진다는 것뿐이지...
다른 것이 있나요? 그렇게 사람 가지고 논다는 것이지... 별것 없다고봅니다.
범죄자들 지지하고 즐겁다고 하면서 나더러 그런 사람인듯이 매도하고 즐기고 합리화하고
그러다가 내가 상황보니 힘들고 고통받고 괴로운것 같아서 그런지.. 그것을 또 즐기고...
그런 사람들이 많다는 것인듯이 하지만...
별로 없다는 것입니다.
뭐.... 잘 지켜주시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있기는 하네요.
그냥.. 잘만 지켜주시고요.
일하면서 뭔가 보고 배울 수 있도록 해주십시요.
그런데.. 참.. 웃기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권한도 없고 홀로서기하듯이 뭔가 하면서 살고 생각제시하고 나라 재산까지 커지게 만드는데 제시한것도 많고
집안 사람들이 누군지도 모르고 살아가... 등등...
이런것이 약올릴 일인가요? 그러고 있는 모습들을 보면.. 그것도
내 앞에서 그런다는 것은.... 이해가 갑니까?
내 상황보고 자신들과의 관계가 도대체 무슨 관계일까요?
내 상황보고 그런것이 가능한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이웃으로서 잘 지켜줘야지.. 뭣들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경제들 파탄들나고 조금 경제 혜택들 받으면 뭐합니까.
정작... 풀리면 경제고 정치고 다 해결되는것을....
일하기 싫고 도둑질하듯이 가진자들이 좋게 좋게해서 돈이나 듬뿍듬뿍 주면 좋다는 것인데..
그럴만한 권리가 있고 그럴만한 제시를 할 수 있다는 것인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리고 설령 권리가 있다해도 상대방 의견을 존중하는 것인지도 궁금하네요.
그러니... 그냥... 범죄자들같은 머리사고인데도.. 자꾸.... 그런 노하우들이 있어서 그런지..
계속 덮어씌우기하는 방법들로 나를 대하는 듯하네요.
사람들이 모른다고하고 나라를 지키는 사람들이 그들이 어떻게 하는지 다 알고 미리 막아야하는데...
내가 권한은 없어도 이런 상황에서 생각제시해서 나라 재산까지 커진 원인을 제공했는데...
이런 상황에서 나라가 나서서 그리고 재산을 같이 나눈 사람들이 당연히 지키고 이런 상황에서 모르게
지지하고 지켜주는 것이 당연하지 않나요? 그것뿐이지... 뭐가 다른 것이 있는듯이
나를 두고서 서로 서로 잡아먹는것을 즐겼는지?? 의문입니다.
차라리... 권한있는 사람들과 대화를 자세히 해보십시요.......
내가 권한이 있게 산다면 여러가지 만들어야할 것도 많고 사람들 만나지도 않겠죠.
돌아다니는 것도 자제하게되고 늘... 가드분들하고 다녀야하고요.
별것 있나요? 이러나 저러나 똑같죠.
결국은 나라 재산까지 커지게 제시한것뿐이고 사람들과 누리는 것뿐이지...
그것으로 뭐가 불만인듯이 나를 가지고 원한삼아서 대한다는 자체는...........
스스로 반성이나 잘 판단들 해보시고 다시 새롭게 죄를 씻고 사십시요.
그렇죠? 상황가지고 약올리는 자체가 이상하죠? 그리고 부모라고 그러고 다니고
손자,손녀본 사람들이라고 하고요. 그냥.. 나라까지 관여할 만큼.. 커진 재산을 같이 누리는 것도 아니고
그들이 누군지는 몰라도 의문입니다.... 나라까지 관여할 만큼 안커졌다면 이러지도 않았을텐데...
그들 판단을 다시 보면... 내 상황은 이렇고 하는것 보니.. 자신들 아래로 보이고...
권한은 있어서 마구 휘두르는 것 같고... ㅋㅋㅋㅋㅋㅋㅋ 그것에 기준잡아서 나를 대하는 것이..
서울대 대학원까지 그렇다는 건데... 웃기죠???
결국은 사고때문에 그렇습니다.
나는 모릅니다. 나도 잘못하면 혼나고 그러는데.. 그들은 왜 안혼나는지도 모르겠네요. ㅋㅋㅋㅋㅋㅋ
신의 자식들인지.. 뭔지 모르겠습니다.
나도 심술나서 사람에게 못되게하면 혼나고 나쁜짓하고 그러면 혼났습니다...
판단해서 나쁜짓이 타인에의해서 나쁜짓이 자발적으로 된것이 정확히 판단되는 것이
분명한 것이 많아서 그런지.. 약간은 선처식이 있었지만.. 그래도 혼이 많이 났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심술에 쪄들도록 그냥 방치하고 학벌이나 돈이나 잘벌고 살고 그런 여자들만 얻어서
사는 것이지...... 그들과 내가 무슨 관계가 있을까요?
그들이 나를 대하고 주변에게 이웃이라면서 서로 형제,자매를 논하고 그것도 부족해서
주변을 나란 기준으로 악용한다는 자체는 더 이상합니다.
그리고 나도 그럴 경우도 있는데.. 그렇게 한다면 혼나는데.. 그들은 왜 안혼나는지 궁금하네요.
그러다가 신문등등 보면... 그런 사람들이 주변에 피해주는 것도 엄청 많이 나오는데..
그런 맥락에서 그렇지.. 나와는 상관이 없는것이..
그냥.. 심술에 젖어서 그것이 습관화된것이 죄로 이어진것이지.. 나와 본적이나 만난적이 있고
즐겁게 지낸적이 있나요? 그리고 그들은 나를 굉장히 싫어합니다.
나와 있으면 피해받고 ㅋㅋㅋ 선의의? 그리고 모두가 무시하는 것같아서
더럽게 자신들이 잘랐는데... 내가 물버린다고 그러는 듯 그러죠.
결론은... 그냥... 지들이 뭔가 도취된듯이 무시하고 심술내다가 안좋게된것이 그들 주변인가 보죠.
나는 권한도 없고 일단은... 살기가 바쁘고 힘들고 그런것을 잘 아실겁니다.
그래도 권한이라는 무거운 짐은 없어서 돌아다니면서 살기는 좋지요.
권한이 있다면 그에 맞춰서 배우고 그러는 것이지... 사람들이 그것을 전혀 이해를 못하는건지..
아니면... 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사람들 만나면 아주 피곤합니다....
저도 그런데.. 일반인중에 자신들 눈에 띄거나 그러면.. 지금은 옛날처럼
온갖 CCTV나 등등이 잘되서 그렇지... 과학이 발전해서 그렇지..
테러당하기 쉬운 시절이였는데...
저도 그런데.. 일반인은 더 심각했을듯하죠.
실종도 일반인은 거의 몇만명이였으니깐요.
지금.. 역사판단못하고 그냥 서민이고 일반인이고 그렇게들 생각들만 하나봅니다..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인것은... 범죄때문이죠.
그냥.. 애꿎게 죽는 것이죠.
범죄와의 전쟁을 군사정권과 맞물리면서 민주주의 들어가면서 했다가 인터넷 보급으로 많이 사그라들면서
가진자 없는자 이간질하면서 그것에서 뭔가 도둑질한다는 계산들이 많았던 모양입니다.
그런데.. 잘 안되는 거죠.
그래서 내가 큰 타켓이 된것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살면 그뿐이고요.
잘 지켜 주십시요....
범죄자들 사고방식에 물든 사람들 좋다고하다가 자신들끼리 모이고 자신들끼리 죽이는 것이죠.
범죄자들 사고방식을 모르고 그냥... 못살거나 잘사니깐.. 건방떨고 그냥 들이댄다는 사고는
우습기도 하지만... 멍청하고 속으로는 뱀처럼 이중성만 띈것이라 봅니다.
삼성가 사람이면 사람이지... 이런 상황이 권한이 있다는 듯이 뒤로 자신들이 조종하겠다는 자체가
이해가 안가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누가 사람들과 싸운다고 이런 상황으로 만듭니까.
삼성가 사람인지 알고 권한이 있으면 피곤하게 살것이고 유지하느냐.. 그것에 더 피곤하고 중압감드니깐...
그런것도 있고 세상도 돌아다니면서 편안하게 살고 시대상 그랬나보죠.
그리고 빨갱이가 많으니...... 조심하게끔 만들려고 했던 것 같은데...
누군가 계속 내가 삼성가 사람인지 모르니.. 권한있게끔 보이면서 사람들 속이고
우리가 성질을 뒷통수 치듯이 긁고 그 성질나는 소리에 우리가 권한을 쓰자는 듯이 그랬나보죠.
그리고 그냥.. 지키는 사람들에게 당했나보죠.
그러니.... 나를 통해 함정을 파놓은 듯이 보인듯 하지만.. 전혀 안그렇다는 겁니다.
범죄자들이 스스로 그렇게 생각한것이지.. 이런 상황을 좋게보면... 이웃을 돕게되고 같이 나라사람으로서
나라 재산까지 커지니.. 같이 누리는 것이 당연하지 않나요?
회사가 잘되면 당연히 회사원들이 누리는 것이 많고
나라가 잘살면 당연히 나라사람들이 누리는 것이 많아지는 것이지..
뭐가 자꾸 불만이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니... 속에 다른 것이 목적인데.... 그것을 숨기고 책임을 얼토당토안하게 지라는 듯이 나오는 것은...
무슨 뜻인지도 모르겠고... 내가 그렇게 책임을 질만한 입장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누가 나라 망치는 짓들을 하겠습니까.
이해가 가나요??
특히... 우리나라가 강대국이 된 현실에서 싸울일도 없는 역사를 가진 나라에서
싸움을 필요로합니까?
괜히 그런 사람들끼리 모여서 주변서 자꾸 공갈떨다가 상황보니깐.. 그러다가
이제는 아닌척들해도 다~~ 그런 사람들이였다고 밝혀졌는데...
수습들이나 하게 하십시요.
그리고 잘 지켜주시고요.
무게감을 더한것 대신에 제 생각이 권한을 오히려 편안하게 효과적으로 발휘하게 만든것도 있지 않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감사할뿐입니다.
잘 살고 행복하게 살고 사랑하는 사람 만나서 잘 살게만 해주시고...
나라가 더 잘되고 행복하고 풍요롭고 즐겁게되도록 이끌어주십시요.
그냥.. 이런 상황보고 삐딱하게 보지 않고 그냥.. 온전히 보면 되는 상황이고
그냥..... 판단이 서는데.. 안서는것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너무 좋다는 것보다는 욕심드는것 서로가 이해한다는 것도 있겠지만....
결국은 존중안하고 자신들 배나 채운다는 것이였는데.....
그런 사람들끼리 서로 좋다고하면서 즐기다가 정신도 집안도 나쁘지는 쪽으로만 가는것이
지금 현실이고 예전부터 그래왔나봅니다.
이런것은 그들 집안들 문제인것 같습니다.
제가 아무리 세상을 느끼고 돌아다녀봐도.... 그런 심술에 쪄든 집안은 거의 없다는 겁니다.
잘되는 집안들은 더더 욱 그렇고요.
신문등에 보면... 꼭 그렇게 심술에 쪄든 집안들이 온갖 주변피해등 주고 수습들이 안되는 것이지...
그렇게 많지도 않다는 것이 세상을 아무리 봐도봐도 그렇습니다.
미국부터도 그렇고요....
자식들과 같이 그러는 집안들이 있어서 그런것 같은데...
집안 사랑하면 그렇게 할 수 도 없는것이니...
세상은 좋은 세상입니다.
대부분 가정적이고 가정을 사랑한다는 것이고 따라서 이웃을 존중하고 사랑한다는 것이겠죠.
우리나라 사람을 예의로 다스릴 수 있다는 망상에서부터 출발한 사람들이 의외로
나에게와서 공갈 협박하듯이 예법을 가지고 농락할 수 있다는 것은...
국정농단의 한 예라고 볼 수 있다고 봅니다.
좋은 세상을 만들어 주시고 이끌어 주셔서 살기 좋게 만들어 주십시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