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콘트롤 타워는 네가티브 타워냐.왜 라이벌에게는 상처를 주면서 표를 뺏으려 하는가
이것이 문재인의 확장성 컨벤션 효과가 나지 않는 이유이다
치졸함으로 라이벌에 상처를 주는것은 지지자들에게 상처를 주는 것이고.
그런식으로 라이벌을 짓밟는다고 라이벌 표가 문재인한테 옮겨 가지 않는다
또한.국민의혹에 자유롭지 못하고 이해를 시키지 못하면 의심의 눈초리로 볼수밖에 없는 것이다
뚝툭 내뱉는 말씀마다 종북적인 냄새를 뿡기는데 국민에게 이해를 시키지 못한다면 위험인물로 인식 되는 것이다
문재인이 호남 대선주자들 사지로 밀어낸거 치매라 까먹고
대선 라이벌 정동영.천정배.손학규 사지로 몰고.반기문 왜곡보도하는 거머리들 때문에 치를 떨고.대권포기.
황교안이 우파 대권주자로 부상하니 물어 뜯고.안희정 경선시 대연정 발언 했다고 치를 떨게하고.안철수가 라이벌로 위협하니 안희정에 도움요청.
이런식으로 상대방을 벽돌 취급하며.필요하면 집어들고 필요없으면 내던지고.
시간 지나면 까맞게 있고.표 구걸하고.
김종인이 쓰러져가는 더불어당 살려 놓으니 문재인이 집주인 행세하고 김종인은 적지로 가서 내밑으로 다모여라 하고 있다.
이러한 벽돌 공학박사에 종북 마인드에
안철수가 제안하는 맞짱토론은 피하면서 네거티브 프레임만으로 대선을 치루려는 것은 국민을 속이는 행위이다.
대통령 한다면서 검증을 피하는 것은 박근혜 전도로 인한 반대급부로 시간만 보내면 대통령은 내꺼야.내꺼.이건가?
수많은 의혹들 국민앞에서 검증 받기를 꺼리고 있으니 대통령 되면 더불어당 적패로 탄핵파면 제대로 될 소지가 농후하다.
더불어당의 패권이 정권을 잡으면 어디서 불거져 탄핵 당할지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