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부는
국회를 이용하여 정책수행에 필요한 법제정을 하나도 할 수 없게 되었다..
그래서 일각에서 무정부 상태에 빠졌다 한다.
무정부 상태라니?
국회가 없으면 행정권은 없냐?
경찰과 검찰은 현행법을 최대한 사용하여 칼날을 휘들러라//
박근혜 정권이 끝나기 전까지 그 칼날은 살아 있어야
대한민국이 살아남는다.
등신처럼 야당의 눈치만 보는 행위는 절대 않된다.
경찰과 검찰이 가만히 있으면 직무유기로 처단해라//
있을때 잘해라는 말이 있듯이
있을때 권력을 휘둘러야 한다.
그 권력이란 현행법이다..
등신처럼 눈치만 보는 2년의 세월을 보내려면
박근혜는 용퇴를 해야 한다.
권력이란 있을 때 휘들러야지
그만 두고 난 후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한국이 살아남고 좌빨들이 활개를 치지 못하도록
정권을 가지고 있는 그 날까지는..
박근혜 주눅들지 말고 칼날을 휘들러라//
두려운게 무엇이냐?
물려줄 자식도 없고..
아버지 뒤를 이어서 명예도 얻었으면 그만이지..
무엇이 두려울 것인가?
그것이 대한민국을 지켜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