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비대위 대표의 셀프공천이 2번인것을 두고 무수히 많은 국민들이 김종인 대표의 노욕이라며 연일 욕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여당 지지자, 야당 지지자를 할것 없이 대부분의 국민들이 욕을 하는 상황이지요. 일부 국민들은 비례대표에 필리버스터를 통해 국회의원의 진정한 모습을 보여주었으나 공천배제된 사람들에게 기회를 주어야 한다고 말하기도 하며, 일부 국민들은 또다른 이야기를 하기도 합니다.
이 비례대표 후보에 대한것은 각기 국민들의 의견이 누구의 의견은 옳고 누구의 의견은 잘못이다라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기에 코멘트하지 않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김종인 대표의 셀프 공천에 대해서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다는 것이겠지요.
셀프공천 당대표로서 당을 이끌어가고 국회운영에 관여하여 이끌기 위해서 국회구성원이 되어야 하기에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필요성은 인정공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례대표 번호 배정에 국민들이 특히 야당을 지지하는 국민들이 납득할 만한 근거가 있었는가에 대해서 묻지 안을 수 없습니다.
공천위원회를 이끌어 오며 많은 현역의원과 예비후보들을 심사하며 사정의 칼을 휘둘러온 김종인 대표가 과연 대표의 비례대표 추천권한을 사용하여 자신 스스로를 그 자리에 이름 올릴 수 있을 정도로 사정칼을 자신에게 겨누었을때 과연 자신은 깨끗한가?
자문 자답의 시간이 있었는지 말입니다.
차라리 본인의 셀프 공천권을 2번이 아닌 20번으로 배정하고 발표하는 자리에서 한마디 더 붙여
"민주당의 비례대표 당선자가 15명 전후 인것으로 알고 있는데 당 대표로서 20번인 제가 당선이 될수 있도록 국민들에게 신뢰받는 정당이 되도록 유세 현장에서 과로로 제가 죽더라도 국민과 나라를 위해서 최선을 다 해보겠습니다."
라고 했더라면 아마도 찬사를 받지 안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