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찬은 세종시와 혁신도시 건설에 반대한 인물인데
누가 영입하려고 하는가 /
영입하는 순간 충청권은 외면 당한다.
MB의 대기업 옹호자
동반 성장 웃기고 있네
하하하...
먼저 사과하고 반성이 있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