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일말의 책임감이 있다면 자신이 이야기한 총선승리 기준 107석보다 못하다면 비례대표 사퇴해야 맞다고 봅니다
그러나 관상을 보면 절대 총선 후 결과에 대해서 책임지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여집니다
관상 전문가는 아니지만 관상을 보면 욕심이 너무 더덕더덕 붙어 있는것 같습니다
특히 전두환 국보위에 참여하고 훈장까지 받고 노태우 정권에서는 뇌물비리로 구속된 적이 있는 이런 인물을 비대위 대표시키고 사퇴한다고 엄포 놓으니까 비례 2번은 당연하다고 한목소리 내고 짝짜궁 하는 문재인과 친노들은 진짜 반성하세요
장담하건데 김종인이 비례 2번으로 확정 된다면 전무후무한 비례 5선의 기네스 기록으로 인하여 더민주는 정당지지율 20%도 안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국민의당과 수도권 후보 단일화하지 않으면 현재 의석 반토막 되는 것은 기정사실이고 더민주에서 이탈한 정당투표는 국민의당과 정의당에서 상당히 잠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여론조사 추이를 보아도 정의당의 약진은 상당히 진행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오늘 문재인 전대표가 김종인과 만나는 모습을 노출하였으므로 문의 법칙에 의하여 이제부터는 대선후보 여론조사 지지율 하락이 예상됩니다
문의법칙 => 나오지 않으면 지지율 고공 행진을 하는데 반하여 언론에 많이 노출되고 전면에 나서서 활동하면 지지율이 오히려 하락하는 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