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김무성 유승민은 유권자들의 정권심판 대상자들? 조선 [사설] 지금이라도 집권당다운 안정·통합·포용 보여달라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막바지에 이른 새누리당 총선 후보 여론조사 경선에서 친박(親朴) 후보들이 잇따라 떨어지고 있다. 서울 서초갑·을과 중·성동을에선 청와대 정무수석과 대변인을 지낸 사람과 친박 핵심 현역 의원이 밀렸다. 대구에선 '진박(眞朴) 인증샷'이라는 것을 찍었던 6명 중 3명이 경선에 나가 2명이 탈락했다. 경선 없이 단수로 공천을 받은 사람들을 제외하면 다른 지역 경선에서도 친박들이 선전했다고는 볼 수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막바지에 이른 새누리당 총선 후보 여론조사 경선에서 친박(親朴) 후보들이 잇따라 떨어지고 있다.” 라고 주장하고 있다. 21세기 대한민국 진권여당인 새누리당 총선 후보 여론조사 경선에서 친박(親朴) 진박(眞朴) 비박 운운하는 구분하는 것을 보면 한국정치가 어쩌다 이런 상황으로 추락 했는지 의문이다. 새누리당의 정체성은 보수도 우익도 수구도 아닌 친 박근혜 인가? 아니면 비 박근혜인가로 구분하고 있다. 아버지인 박정희가 만든 영남 패권주의의 정치적 수도인 대구에서 딸인 박근혜가 박정희가 만든 영남 패권주의의 정치의 막장으로 보여주고 있다.
조선사설은
“이런 결과에는 상대 후보의 조직력 등 여러 복합적 요인이 작용했을 것이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에게 밉보인 사람들을 무리하게 잘라내고 새누리당을 친박당으로 만들려는 오만함에 대해 유권자들이 거부감을 표출하기 시작한 것으로 보아도 크게 틀리지 않을 것이다. 특히 그런 조짐이 새누리당의 핵심 지지 지역이라는 대구와 서울 강남 지역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것은 수도권 다른 지역의 민심이 어떤지도 짐작하게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의 친박당은 박정희가 남북 분단을 통해서 비대해진 한국 군부의 힘을 군사쿠데타로 악용해 정권 잡고 하나의 이념 하나의 주의만을 한국 정치에 강요하면서 한손에 색깔론의 국가보안법과 다른 한손엔 영호남 지역주의 패권 정치 뿌리 내리게 한뒤 반세기 넘게 유지해온 영남 패권주의정치의 막장 그 자체 라고 본다. OECD 국가들 중에 대한민국의 친박당 이라는 대통령 일인 중심 정당이 있는지 찾아 보았으나 눈을씻고 찾아보아도 없었다. 박근혜 대통령 집권이후 유권자들이 선거통해 만들어 놓은 진보정당 강제해산 시키더니 고작 한다는 정치가 친박당인가?
조선사설은
“그렇다고 박 대통령과 친박 인사들이 태도를 바꿀 것 같지 않다. 친박 핵심 의원은 "총선 결과도 중요하지만 의원들이 똘똘 뭉쳐야 한다"고 했다. 총선 결과가 나쁘더라도 한편으로 뭉칠 수 있는 사람들이 모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인식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씨족벌 세습신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전혀 부끄러움 없이 ‘박 대통령과 친박 인사들’ ‘친박당’이라고 자연스럽게 주장하고 있다. 어처구니 없다. 대한민국이 3권이 분립된 대통령 중심제 민주공화국인가? 아니면 박근혜 총통이 통치하는 박근혜 공화국인가? 박정희 박근혜 세습족벌 영남패권주의 정치와 방씨족벌세습 조선일보와 재벌족벌세습경제체제가 삼위일체가 돼서 한국사회를 병들게 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새누리당이 야당이면 이런 판단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국회를 통과하지 않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라의 집권당이 다수 의석이 아니라 자기편 만들기를 우선한다는 것은 국정(國政)을 가볍게 보거나 포기하지 않으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것은 단순히 집권당의 실패로 끝나지 않고 국정의 난맥과 표류로 이어질 수밖에 없고 그 피해는 국민이 보게 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국회를 통과하지 않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라” 라고 주장하면서 박근혜 대통령이 주도해서 만든 국회 선진화 법을 끌어 들이고 있다. 현재 대한민국에는 집권여당이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박근혜 당만이 존재할뿐이다. 이것은 박근혜정권 일당독재이다.
조선사설은
“새누리당은 21일에도 유승민 의원에 대한 공천을 결정하지 못했다. 이재오 의원 공천 배제를 번복할지 여부도 마찬가지다. 이제 후보등록일(24~25일)이 며칠 남지도 않았다. 심지어 유 의원 지역구는 공천을 하지 않을 것이란 얘기까지 나온다. 실제 그렇게 된다면 이성을 잃었다고밖에 할 수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당인 새누리당이 21일에도 유승민 의원에 대한 공천을 결정하지 않았다는 것은 4월 총선 앞두고 드러난 박근혜 정권 심판 유권자 민심의 흐름을 친박과 비박의 여론 흐름으로 물타기 하고 왜곡시키려는 공작적 의도가 내포돼 있다. 유승민 의원은 김무성 새누리당대표와 박근혜 대통령과 함께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 8년 실패의 공동책임자이다.
조선사설은
“정치인이기도 한 대통령이 총선 후 당 장악력을 유지하기 위해 공천권에 관여하는 것은 있을 수 있는 일이다. 그 과정에서 이해 충돌이 벌어질 수도 있다. 그러나 국정 책임을 지고 있는 대통령과 집권당이라면 넘어서는 안 될 선이 있다. 경제와 안보 모두가 위기인 지금은 더욱더 그렇다. 정부와 집권당은 어떤 상황에서도, 어떤 성향의 국민이라도 마지막으로 기댈 수 있는 언덕이라는 안정감만은 줘야 한다. 그럴 것이란 믿음은 통합과 포용에서 나온다. 새누리당은 정반대의 길로만 달려왔다. 지금이라도 국민과 유권자들에게 집권당으로서 최소한의 도리를 다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유승민·이재오 의원을 공천하는 것은 이들에게 지는 것이 아니라 국민 앞에 머리를 숙이는 것이다. 대통령이든 누구든 정치인은 국민 앞이라면 열 번 백 번이라도 고개를 숙여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정부와 집권당은 어떤 상황에서도, 어떤 성향의 국민이라도 마지막으로 기댈 수 있는 언덕이라는 안정감만은 줘야 한다. 그럴 것이란 믿음은 통합과 포용에서 나온다. 새누리당은 정반대의 길로만 달려왔다. ”고 주장하고 있는데 진보정당을 유권자들이 선거로 만들어 놓았는데 박근혜 정권과 새누리당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강제해산 시키고 지금 보여주고 있는 기울어진 운동장 안에서 펼치는 친박당 막장정치는 대한민국의 민주공화국 가치와 정면 출동하고 있다. 진보정당 강제해산이후 박근혜당은 끊임없이 내부 분열했는데 막장으로 등장한 박근혜당의 분열 세분화는 급기야 진박(眞朴) 까지 등장했다.박근혜 대통령 일인 독재 아닌가? 이런 새누리당 정권 총선에서 심판받아야 한다.
(자료출처= 2016년3월22일 조선일보 [사설] 지금이라도 집권당다운 안정·통합·포용 보여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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