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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죄없이는 아무도 군함도에 보내지지 않았다↔↓ 2017-11-26 08:55:51
작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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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43     추천:0

 

영화를 보고 많은 분들이 기분이

나쁘셨을 겁니다.

 

군함도에 관련된 관객에 평가나 반응에

영화 제작사나 그것을 제대로 평가하고

진지하게 고민하게 만들어야 포탈이나 언론은

모두 머리숙이고 반성해야 한다.

그리고 다시는 이러한 영화가 503호가

활발히 청와대에서 수작을 부릴때

제작에 들어가게 놔주어서는 안된다.

너희들은 밥먹을때마다  강제징용으

로 일본 열도 12개의 탄광에 끌려가

마져죽고 폐에 물이 차서 죽고

바다에 던져져 물고기밥이 되어

돌아가신 분들에게 기도하라,


대한민국이 아직도 친일기업들에 억압을 받으며

식민지 시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너희들이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음말고 일부 포털에서는 영화 리뷰란에

글은 지우지 않는데 일반인들이 안좋은

영화평에 대해서 보이지 않게 통제또한

검색어나 기타 등등 숨기지 않았으면 합니다.

영화를 보고나서 관객이 기분나쁜 느낌을 받는 이유는

너네들은 그렇게 죄가 많으니까 당하고 사는거야,

그것밖에 안된다는 한계상황을 느끼게 영화가

끌고가고 엔딩 크레딧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마치 감자를 씹었는데 속에 벌레가 나온

감정과 같은 공통된 생각을 토대로 군함도가

왜 욕을 먹어도 싼지 낱낱이 파헤쳐 보려고 한다.

영화는 일제 강점기 1945년에 명동을 배경으로 시작합니다.

전쟁이 막바지였던 식민지 조선,

암울하고 서울에 분위기는 불안해야 맞는데 매우 밝다.


주인공 황정민은 무대에서 악단 지휘를 하는데 아주 잘나가는지

웃음이 끊이지 않고 그와중에 일본 높으신 양반에 마누라와 바람이

났다면서 이를 무마할 작전을 친구에게 하달 받습니다.


-문제적 장면 1- 

-영화가 시작하자마자 조선인이 난봉꾼으로

결혼한 일본여자와 바람을 피운 가해자가 된다는 설정-



바로 조선을 떠나서 일본으로 가서 악단을 지속하라는 것이지요.

딸래미도 아버지 따라서 일본행 배를 탑니다.

 


재수가 더럽게 없다라고 가정할만한데 하필 그렇게 떠난 일본행 배가

시모노세키를 거쳐 나가사키항구에 도착하다니요.

그것도 일본 제 12개의 강제노역 탄광중에 가장 악독하기로

소문난 하시마라니요. 뭔가 냄새가 납니다.

각본대로 지옥섬에 간다는 설정값 말입니다.

 

-문제적 장면 2-

일본 군인의 아내와 바람이 났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남에 가정을 파탄낸거구요. 제대로 범죄자에

신분이 된것 같은 주인공은 딸래미와 함께 지옥섬에

강제징용이라는 어떻게 보면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는 감옥행 상황에 직면합니다.



군함도를 옹호하며 흥행이 불도저인데 왜 이렇게 욕을

먹냐는 여기자에게 한마디 하겠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욕을 배부르게 먹어도 되는 겁니다.


영화는 일본인들에 절대권력앞에 맥못추는 

난감한  주인공에 시점,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닙니다. 죄를 지었고 깡패였고 저마다 문제가

있는 조선인들이기 때문에 ​황국신민의 도리를 다하라는

명령속에 개미떼처럼 고품질의 석탄을 캐고 여자들은

위안부로 몸을 내놔야 하는 미개한 현실 말입니다.

-문제적 장면 3-

영화 시작과 함께 군함도에서 탈출하는 소년들을

보십시요. 일본인의 그물망에 걸려서 배에 끌려갑니다.

아이들이 물속에서 물고기처럼 죽음을 맞이하는

얼굴을 클로즈업 하는데 , 배경음악이 뭡니까?

일본 군가로 생각됩니다. 아주 희망찬 일본군가 bgm? 


당신 할아버지나 증조할아버지가 일본 탄광에 끌려간

분이 있거나 역사에 진실이 무엇인지 조금이나마

공감한다면 블록버스터급 탈출영화니 흥행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 역사에 아픔을 다룬 영화니 하는말로

기사를 작성할 용기는 쉽지 않았을 겁니다.

 

당신은 그냥 기사를 써서 사람들에 관심을

이끌어내고 저렇게 군함도라는 제목으로

말도 안되는 탈출 영화를 만드는 감독편을 드는 것입니다.


독립투사를 구하러 만주벌판에서 특수작전으로 섬에 침입한

송중기군도 극에 흐름을 난처하게 한 결정적 오류입니다.


아무리 cj이가 친일기업이라고 하지만 일본 배급사에 영화를 팔 야심찬

계획을 실행할려고 독립운동가를 친일파로 둔갑시키고

온갖 추잡한 짓거리는 조선인들이 저지르고 주인공 황정민은

그 와중에 야동 그림을 그려서 일본놈들에게 선물하고

이게 친일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군함도에 끌려가신 분들을 생각하면 명동에 딴따라가 주인공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그당시 역사적 고증을 토대로 얘기

드리자면 1945년이 아니고 1942년~ 1944년 12월 사이가 맞습니다.


1941년에 일본이 진주만을 기습공격하며 태평양 전쟁을 시작했으니까요.

조선인들이 일본의 국가총동원령에 의거 본격적으로

나이상관없이 강제진입된것은 1943년입니다.(국민학생,중학생,대학생등)


일본이 미국을 향한 태평양 전쟁이 극도에 다랐던

1944년에서 45년사이에 우리 조선인들이 일본

12군대의 각 지역 탄광에서 막장 노역을 하다

엄청난 ​사망자가 이루어진 역사적 고증을 보더라도 말입니다.


영화에서 원폭이 투하되는 역사적 시점이 1945년 7월 25일입니다.

영화에 시점이 1945년이고, 계절을 보더라도 여름 즈음에 배를 탔다면

뭐 한달정도 일하고 나가사키 원폭투하가 일어나고

막장생활 접고 섬을 탈출하는 상황이 됩니다.


충남 논산군 노성면,부산, 경상도, 전라도,제주도 지역에 많은 분들이

부산을 거쳐서 시모노세키, 나가사키 항을 통해 그곳에 갔습니다.

 

전국에 농촌에 계신분들이 어떤분은 아버지와 아들이,

어떤분은 열다섯살 꽃다운 나이에 그곳으로 갔습니다.

 

아침밥도 제대로 뜨지 못하고 정든 고향을 떠나

한번도 보지못한 바다를 건넌 것입니다.

관객은 그런 우리 어르신들에 아픔을 기대했던 것입니다.

고로 감독이 탈출영화를 만들려면 하시마를 배경으로 하지

말았어여 합니다.

콩기름 찌꺼기 국물을 먹고 제대로 식사도 주지 않아

갈비뼈가 훤히 드러나고 눈에도 힘이 없는

탄광에 노동자들이 촛불을 들고 탈출을 감행할

용기는 없었을 것입니다.

영화에선 하와이에 열대과일이 나오고

헬스로 다져진 육체미 조선인들이 나옵니다.

이는 현재 90이 넘은 생존자들에 대한 모욕입니다.

 

-몸이 썩어 문들어지면 산사람을 바다로 던져버리는

극악무도한 지옥도 였습니다.-



그냥 근 미래에 일본과 한국이 맞닿은 동해의 외딴섬에

조선인들 범죄자가 떼거지로 범죄수용소에 도착하는데

 

일본 쪽바리들도 자기네 범죄수용소라고 우기다가

 

서로 암투가 벌어지고 그러다 일본놈들을 구하러온

자위대와 전쟁을 벌이고 억지루 탈출하는 줄거리가

더 어울립니다.

 

냠냠냠 센스! 힝~ 누구? ... 좋아 애도 주식 대한민국 릴랙스 갈래말래 더워 해피cgi 추워요 훗 샤방 해피 화남 훌쩍 >_< 깜빡 소주 반대 찬성 완소 흑흑 헐 ^^ ye~ 굿 복받으세요 미스터 미세스 미스 헉! 후덜덜 덜덜덜 뷁 캬캬캬 아자 뭐죠? 사랑 필요없다 지구를떠라 필승 캬캬캬 지름신 고맙습니다 완전조아 자기야 빠팅 니들이알어 므흣 뭐라카노 추워 하이 ㅋ 사랑해 화이팅 아자아자 쌩큐 힘내 열폭 오늘 하하하 하앙 킹왕짱 뭐니 듣보잡 ok so hot 신상품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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