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경제구조는 소비자의 권리를 제한하고 근로자를 천대하는 구조이다. 한국의 미래와 경제를 위해서는 왜곡되어 있는 이러한 구조를 재편해서 정상적으로 되돌리기 위한 그런 정책이 필요한 것이다. 하지만 현 정부의 경제정책은 오직 대기업 그리고 재벌기업의 도산을 막기위한 구조조정에 불과하다고 생각한다. 왜 재벌기업의 부도를 막기 위해 국민들의 피와 땀흘려 모은 세금을 그 따위 쓰레기들에게 낭비하려고 하는지 이해 할 수가 없다. 더 이상 한국 대기업이라는 쓰레기 들에게 돈을 쳐들이는 일에는 결단코 반대한다.
재벌기업이 쓰러지면 한국이 망하다는니 하는 그 따위 개소리는 이제 그만 하기를 바란다. 개인적으로 한국의 미래를 위해서는 한국재벌 기업들이 모두 없어지는 것이 오히려 한국의 미래를 위해 좋은 일이라 생각한다.(대우그릅이 망해서 지금 한국이 사라졌는가? 기아자동차 등등 대기업 이 부도 나서 지금 한국이 생존에 위협을 받고 있는가?)
한진중공업 사태에서 보여지듯이 사장은? (주식회사의 주인은 주주 이지만 한국의 현실에서 재벌은 마치 자신들이 주인인냥 행세를 하는...) 회사가 부도 날 위기에 처하자 보유하고 있는 주식을 몽땅 팔아 치우고 나 몰라라 하고, 피 땀흘려 죽어라 일한 근로자들은 거리로 쫒겨나는 행국에 자살자 까지 나오는 판국에 그런 쓰레기 대기업을 위래 국민의 세금을 쳐들이겠다고 말하는 현 정부의 뻔뻔함은 도대체 어디에서 나오는 것인가?
한국의 대기업이 아무런 경영능력도 없이 단지 자식이라는 이유로 세습되며 , 대기업의 모든 것을 죄지우지 하며 저지르는 난잡한 일들을 보는 것도 역겨운데 이제는 부도 날 위기에 처하니 그런 곳에 국민들 세금을 쳐박자는 말이 쉽게 나오는 것은 국민들을 호구 로 보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