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순 그대의 용기 참으로 가상하다.
한국의 보석, 한국의 희망의 샛별,
정파의 내부고발자 격이 아닌가.
지금 역시 내부고발자가 절실하다. 그간 내부고발자들은 갖가지의 불이익을 받아 왔다 여겨. 가상히 여겨 포상하고 안전한 생활 직업을 보장해 줘야 마땅하거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