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투쟁할 때는 개떼처럼 달려들어 물어뜯는 근성.ㅋㅋ
자기들이(한명숙 비례대표 2번)하면 괜찮고
남이 하면 못봐주는 더러운 근성.ㅋㅋㅋ
정책,비전에 대한 관심과 의지는 없고
오로지 권력투쟁에 올인하는 문죄인과 노빠들.
갑자기 개떼같이 달려드는 것을 보니
문죄인이가 시켰구만,시켰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