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박근혜를 찍었다.
왜? 과거 숫한 선거에 투표를 했으나 도둑 사기꾼들 에게만 속아 투표를 한것같아 허탈해 하다가 박근혜는 그나이에 미혼이고 형제들을 거리를 두는듯하여 친인척 비리는 없을듯 보였고 아버지의 공과에 대한 국론에 다소나마 그의 딸이라면 과에 희석을 위하여 노력하리라 나뿐만이 아나라 박근혜에게 표를준 유권자들은 기대를 했으리라 믿고싶다.
그러나 오늘의 현실 설마 했으나 사실화 돼 가는 것을보니 대한민국을 외국에서 국가라고 인정 하겠는가?
무었보다 억울하고 파렴치한 것은 국경일 국무회의 국회 대통령연설 지방순방 외국순방 수뇌들과의 약속과 조약체결 모두가 진실함이 결여된 몇몇 자기사람들과 사이비종교 교주 가속 들과의 숫한 의혹들이 시간이 갈수록 현실로 밝혀 지고 있으니 말문이 막힘니다.
위에 열거한 대통령의 연설은 나는 빠짐없이 경청했다.
그만큼 국가의 운명이 좌우되는 기대감을 주기때문이다.
헌데 그숫한 연설문들이 직함도없는 어설푼 한여인이 좌우했고 이에 같이한 박근혜는 대통령 이라는 이름은 하루속히떼고 누구 말대로 국민앞에 석고대죄 하고 자결함이 옳을줄안다.
대통령 무슨놈의 대통령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