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춘분지난 농촌의 들녘 엔 농사를 준비해야 하는 곡식농사
시작의 시기가 있듯이 인생사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아직은 시작에 불과할뿐 더 이상 멈출 수없는
이제는 소통과 화합으로 나라부모 가정 부모 세상 모든 부모님들의 좋은 생각과 고운 말씀만이
國運, 家運을 만들어 누가 주는 것이 아닌 만들어 가야하는 세상을 이 또한 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0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음력 2월 13일)임금(충신)님 말씀,
지구세상을 뭉치서 권세를 쥐고 새나라 새 법 새 정치 복지세계 새 세계
거울같이 비차 서러 이 세상에는 똘똘 뭉쳐서 무섭은 하늘법이 돌아왔건마는
어느 누가 깨우쳐 주지? 몇천년을 속아서 말한마디 걸음조심 한재죽 잘못띄면
가슴에다 못을 치고 풀리지 않은 엉에 빠진 한평생 일어나지 못한, 모든 것이
하늘밑에 사는 백성 전신만신 파도치어 하루한달이 늦어도 몇십년이 끌어진다.
아무리 당코도 하소연 못하는, 이세상이 빨리 해결이 돼야 명을두고 가는사람
건져나가지 눈뜨고는 못보겠다. 이성불구 척추환자 앞앞이 말못하고 골병드는
길을잃고 타락길로 걷는청년들아! 이세상에 없는일로 아무리 땅을치고 통곡한들
깨우칠 사람이 없어지니 어째 그일로 해결 이세상 바로잡기 힘이들구나.
사람생기고 욕심생겨 마음하나 바로닦아 그가정 행복 길로찾아 만대유전 가더라도
끝이있는 그길 이세상 사람들아 정신을 바로 채려봐라. 모든것을 말받아서
깨우쳐주고 돌고도 도는 세상 천시로 이세상에 바로잡아 나간다.
나라도 모든 것이 부족이다. 행복나라 부귀나라로 찾아보자.
하늘밑에 사는 백성 땅위에 걷는 백성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것이며 습득을 하시어
실천을 하시다보면 현재와 미래에 피와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