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해서 적어봅니다
힘들어도 내살아온 인생이 잘못돼서 그러러니 하다가도 속이 치밀어 올라 정치하는 당신들을 보면 분노하고 십씁니다 . 힘들어하는 민초의 아픔은 한갖 돼지의 흐느낌으로 치부하는당신들을 볼때 함께 가야하는 내 자신이 부끄럽습니다.영수증없는 특수비로 개인의 사적비용으로 충당하는 당신들은 어느별에서 온 귀한 당신입니까.한마디로 당신들의 개돼지가 된처참한 기분을 문제사람 당신은 오늘밤 어떻게 보내시는지요
촉팔려서 이만 줄이고 당신의 국민사랑에 대한 솔직한용단을 기대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