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몸통이자 피의자 하야하고 검찰 조사 받아야?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2016년11월17일 MBC 뉴스 데스크는 “박근혜 대통령의 변호인이 대통령에 대한 조사를 다음 주에 하자고 검찰에 제의했습니다. ” 라고보도했고
2016년11월17일 SBS 8시 뉴스도“최순실 씨가 직권남용 혐의로 구속된 지난 4일, 궁지에 몰린 박근혜 대통령은 대국민 담화를 통해 성실하게 검찰 수사를 받을 것을 공언했습니다.[박근혜 대통령 대국민담화 지난 4일 : 필요하다면 저 역시 검찰의 조사에 성실하게 임할 각오이며 특별검사에 의한 수사까지도 수용하겠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6년11월17일 KBS1TV 뉴스9는“최순실 씨와 안종범 전 수석은 미르와 K스포츠 재단 강제 모금 등과 관련해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정호성 전 비서관은 청와대 문건 유출 등과 관련해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기소될 예정입니다.정 전 비서관의 비밀누설 혐의와 관련해 검찰은 박근혜 대통령을 공범으로 적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정 전 비서관의 휴대전화 분석 등을 통해 증거를 확보했다는 판단에서입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