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에 개정 발효된 한미 원자력 협정 개정으로
이제는 제3국을 우회하여 저농도 연료봉을 구하지 않아도
우리 스스로 20% 저농도 재처리는 가능하게 되었음.
그러니 지금 시점에 우리가 핵추진잠수함을 만드는게
기술적으로 불가능 한것도 아니며. 실제 3천톤급 디젤 잠수함은 이미 진행중임 (3척)
(프랑스의 바라쿠다 급 핵잠과 동일한 톤급) 그중 1척의 엔진을 원잠으로 할까봐 잠시 대기중.
연료 조달도 크게 신경쓸 필요가 없는게.
이미 원전에서 쓰고 남은 연료봉은 고준위 방패장에 널렸음.
고준위 방폐장 부족해서 증설하네 마네 하고 있는 상황이라.
이것들 재처리하면 잠수함 운용에 충분한 연료봉을 생산할수 있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
또한 핵 재처리 기술에 대해서도 걱정할 필요가 없는게.
2004년도에 우라늄 농축한 사실 걸려서 IAEA에서 사찰나오고 난리났던적 있었음.
우리가 기술력이 없는게 아님. 그러니 하고자 하는 의지만 있다면
우리나라 핵잠수함 보유에 기술적인 문제는 없습니다.
핵추진잠수함(SSN) 구별도 못하는 넘이 있는데
핵추진잠수함(SSN)은 핵을 연료를 하는 잠수함이지.
핵무기를 탑재한 잠수함(SSBN)을 뜻하는게 아님.
그래서 NPT탈퇴 같은것과는 관계가 없음.
이미 문재인은 이런 모든것들을 고려해 당당히 핵잠계획을 지난 24일경 예기한거임.
우리도 핵원잠을 보유한 국가가 되는것은 결코 꿈이아니며,
이것은 과거 박정희 > 김영삼 > 노무현 > 문재인으로 이어지는 자주국방의 종착역임
지금시점에서 핵원잠이 필요한 이유는 다들 아시겠지만..
우리가 보유한 209급 / 214급은 재례식 디젤잠수함이라 잠항시간이 한정되어 있어서
장기간 매복하여 북한의 잠수함을 추적할 능력이 부족한 상태..
핵원잠은 고속이동 (미국 원잠 기준 잠항항속 최고 20~24노트)외에는 은밀성가진체 장기간
잠항해있을수 있기에 북한의 도발에 대비하고 주변국과의 전략적 균형을 위해서라도
필수적으로 있어야함...
핵무기는 못싣더라도 1,500KM 급 미사일등으로 무장시켜놓을 수 있음. (충분한 전략적 가치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