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v.media.daum.net/v/20170305061604088
(참고 기사 : 소주 8천병 사들고..술잔치 못 벗어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오리엔테이션, 엠티, 축제 뒤풀이 등에서 그놈의 술 강요하는 짓거리 때문에 지금까지 수많은 사고가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정신 못 차리는 젊은 꼰대들 수준 보소.
대학가에 만연한 똥군기 악습이야 말할 것도 없고 말이죠.
거기다 저 기사 마지막에 나온 것처럼 신입생한테서 거둔 행사 참가비가 1인당 13만 8천원이라네요.
기성세대를 그렇게 욕하면서도 본인들도 한두 살차이에 선배 운운하며 꼰대질에 똥군기를 부리며 지들이 그렇게 욕하는 기성세대 이상의 짓거리를 하는 아이러니 하고는.
엠티 안간다고 학회장이나 선배들한테 불려가서 욕 처먹고,
엠티 안 갈거면 불참비 내라고 강요해서 울며 겨자먹기로 돈 내야 하고,
비싼 돈 내고 엠티가서 유격 피티 다 처받으면서 후배라는 이유로 욕 다 처먹고,
과 점퍼 20만원짜리 사라고 강요해서 돈 없다고 안 산다고 하니까 왕따시키는 등 졸렬한 짓을 하질 않나.
이게 대학입니까? 아주 미개하고 추악하고 더러운 패륜종족 헬센징들이 득실거리는 곳 중 하나일 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