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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문재인 대통령은 김정은 트럼프 담판 중간다리 역할해야 한다. ↑▣ 2017-11-24 22: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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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김정은 트럼프 담판 중간다리 역할해야 한다. ?조선 [사설] 文 대통령 국민 앞에 서서 대한민국 갈 길 밝혀달라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북한이 증폭핵분열탄 내지는 수소폭탄 실험을 감행하면서 사태는 새 차원으로 접어들었다. 가히 '9·3 사태'라 할 만한 사변이다. 송영무 국방장관은 어제 국회에서 북이 핵탄두 소형화·경량화 능력을 갖춘 것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그렇다면 남한을 공격할 핵미사일은 완성됐다는 뜻이다. 그 핵도 그냥 핵이 아니라 너무나 치명적인 수소폭탄급이다. 대한민국 레드라인(금지선)을 짓밟은 데 이어 조만간 미국 레드라인을 넘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발사할 가능성도 있다고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수소폭탄  실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개발 성공한 북한은  정치국 상무위원회 김정은이 주재하는 장면  공개했다.  대량앙산체제 들어 갔다는 것이고 이제 수소폭탄  실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개발 성공한  북한 김정은 정권이 정치국 상무위원회 김정은이 주재하는 장면  공개했다는 것은 곧 북미간 핵 대화 진행  불을 보듯 뻔하다. 북한과 미국의 핵을 통한 공포의 균형이 잡혔기 때문이다.  미국의 남북 동시수교로 상징되는  2개의 코리아 정책에  준비해야 하고 북한 김정은 정권 악마화 정책 에 젖은 조선일보도 북한과 공존할수 있는 준비해야 한다.


조선사설은


“상황은 돌이킬 수 없게 됐다고 보는 것이 냉정한 분석일 것이다. 북은 20년 핵개발 전략의 성공을 거두고 한반도 문제의 운전석에 앉았다. 그런데도 한·미 정부는 여전히 9·3 사태 이전의 대응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아베 일 총리와의 통화에서 "북이 대화에 나올 때까지 최고 수준의 압박과 제재를 해야 한다"고 했다. 미국도 중국을 통한 대북 압박이나 군사적 대응책을 언급하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미국과 북한의 핵을 통한 공포의 균형은 더 이상 제재 압박 봉쇄로 불가능하고 군사적 옵션은 더더욱 불가능하다는 것이 독일 영국 프랑스등 미국 우방들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군사적 옵션에 찬성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통해서 확인되고 있다 대화없는 대북 압박에도  독일 영국 프랑스중국 러시아등이 반대하고 있다.  미국 패싱 트럼프 패싱에 트럼프가 매달리는 것이 아베 일본 총리인데 미국과 일본이 북한에 가할수 있는 제재 수단 모두 소진됐다. 한국도 마찬가지 이다.

조선사설은


“대화를 통해 핵을 포기할 북한이라면 북핵 문제는 벌써 끝났다. 북핵 폐기는 김씨 왕조가 존재하는 한 불가능하다. 한·미·일의 대북 압박은 이제 수단이 소진됐다. 중국이 대북 송유관을 잠글 리도 없다. 미국이 중국에 압력을 가하면 가할수록 미·중 갈등은 격화된다. 북한이 가장 바라는 시나리오다. 매티스 미 국방장관은 "우리는 (북을 전멸시킬) 많은 군사적 옵션을 보유하고 있다"고 했다. 하지만 한국민 5000만 명이 핵 인질로 잡힌 상황에서 미국의 대북 공격은 불가능하다. 공격한다 해도 김정은과 북핵의 위치를 모른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사설은“매티스 미 국방장관은 "우리는 (북을 전멸시킬) 많은 군사적 옵션을 보유하고 있다"고 했다. ”고  주장하고 있지만  2017년9월3일  프랑스 대통령성명 발표를 보면 “ 평화와 국제 안보를 훼손하는 북한의 반복적인 의지를 재확인한 일련의 탄도미사일 실험에 뒤이어 오늘 밤 북한이 단행한 새로운 핵실험에 대해 가장 강력하게 규탄한다. 프랑스는 동맹국들과 지역 파트너 국가들과의 연대를 반복한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원국들이 지난 2017년 8월 5일 만장일치로 채택한 대북제재결의안 2371호, 핵 비확산 체재와 국제법에 대한 북한의 새로운 위반에 대해즉각 대응할 것을 촉구한다. 또한 유럽 연합의 분명하고 통합된 대응을 기대한다.국제사회는 북한이 조건 없이 대화에 나서고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돌이킬 수 없는 핵·탄도 미사일 폐기를 이행할 수 있도록 북한의 이런 새로운 도발에 최대한 단호하게 맞서야 한다.” 라고 주장하면서 군사적 옵션 배제 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이제는 이 현실을 인정하고 차악의 대안(代案)을 찾는 일이 더 시급하다. 대북 제재는 빈틈을 최대한 메우면서 10~20년의 장기적 의지로 밀어붙여야 한다. 다만 대북 제재가 효과를 발휘하게 되는 그때까지의 대한민국 안보에 대한 실효적인 대책이 나와야 하는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2017년9월3일 보리스 존슨 영국 외무장관은  밤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15분간 진행한 통화에서 북한의 제6차 핵실험과 관련, "안보리 상임이사국으로서 강력한 신규 안보리 결의가 도출될 수 있도록 최대한 협력하겠다"북핵 문제의 평화적·외교적 해결을 위한 한국 정부 입장에 전적으로 공감한다“고 했다고 한다, 영국도 군사적 옵션 번대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안보 지형이 뒤집혀버린 상황에서는 그동안 우리 스스로 금기시해왔던 방안까지도 원점에서 새롭게 검토할 필요가 있다. 핵은 핵으로써만 억지할 수 있다. 다른 말은 다 거짓이다. 우리는 1975년 핵확산금지조약(NPT)에 가입했고 1992년 남북 비핵화 공동선언을 발표했다. 그러나 북의 핵무장으로 모든 것이 휴지 조각이 됐다. 정부 안보 당국의 책상 위에는 마땅히 북핵 문제 해결 때까지 조건부로 NPT를 탈퇴하고 핵무장 하는 방안이 올라와야 한다. 미국의 핵우산이 실제 작동할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미국 대통령도 모를 것이다. 그저 문서일 뿐이다. 그 문서만 믿고 있기에는 북 집단이 너무 폭력적이다. 물론 핵무장엔 너무나 많은 제약 요인이 있다. 그러나 검토조차 하지 않는다면 나라도 아니다. NPT 10조 1항은 국가가 생존을 위협받는 '비상사태'의 경우 탈퇴가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2017년 9월2일(현지시간) 북한의 핵과 탄도미사일 개발 문제를 외교로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한다. dpa 통신에 따르면 메르켈 총리는 이날 주례 팟캐스트 방송에서 "북한의 미사일 발사로 우리는 다시 한 번 매우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됐다"면서 "나는 이 문제를 외교적인 해법으로 풀어야 한다고 강력히 믿는다"고 말했다고한다. 특히 그는 독일이 중재자로 나서 이란과 미국 간 핵 협정이 타결된 것을 언급하고 "북한에 대해서도 이와 비슷한 외교적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고한다. 메르켈 총리는 아울러 "이번 사태를 계기로 우리는 군비 축소에 더욱 매진해야 한다"면서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와 러시아가 이 과정에서 큰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고한다.  살펴 보았듯이 이라크 아프칸 시리아에서 함께 미국과 군사행동하고 있는 영국 프랑스 독일이 미국의 북한에 대한 군사적 옵션반대하고 있기 때문에 트럼프가 아베하고만 통화 하고 있는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독일의 이란 미국 핵 중재와 같은 북미간 핵중재를 문재인 대통령이 해야 한다.


조선사설은


“미 전술핵을 다시 들여와 운용하는 것은 가장 현실성이 높은 대안이다. 주한 미군이 전술핵을 들여와 보유하되, 이를 한·미 양국이 공동으로 운영한다면 북한 핵을 무력화시키는 '공포의 균형'을 이룰 수 있게 된다. 공포의 균형만이 평화를 지킬 수 있다. 인류 역사의 진리다. 한국 공군이 곧 도입하는 F-35 스텔스기는 전술핵을 운용할 수 있다. 김정은을 단 하루도 편히 잠들 수 없게 만들어야 북한 내에 '핵 피로증'이 일어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주한미군과 사드 또한 미국 본토 안전 북한으로부터 보장받기위해 북미 핵담판하면 한반도 떠나야  하는데 미국 전술핵무기 도입 불가능하다.  미국에 있는 한국 전술핵무기 가져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조선사설은


“지금 북은 1~2년 내에 모든 도발을 마치고 미국과 담판을 벌이려 하고 있다. 그 담판은 대한민국을 평화가 아닌 벼랑 끝에 세울 것이다. 대통령은 국가 보위의 최후 수호자다. 문 대통령은 국민 앞에 서서 헛된 희망이 아닌 실효적 대안을 갖고 대한민국이 어디로 가야 하는지 밝혀달라.”


(홍재희) === 조선일보가 이명박근혜 정권이 대안없이 미국에 매달려 북핵과 북한 정책 추진하다가 ‘미국 한놈만팬다’는 북한의 대미정책의 포로가 됐다. 이런  모순 반복하지 않기 위해 미국에 대해서 독자적인 목소리 내고 북미간 대화의   중간다리 역할 지금부터 라도  해야 한다.


(자료출처= 2017년 9월5일 조선일보 [사설] 文 대통령 국민 앞에 서서 대한민국 갈 길 밝혀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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