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고장 충청도 천안시와 아산시 지역구 새로 지역이 신설된 천안시 병구지역 아산시 갑구 지역를 가다. / 도암
2016. 4.13 .20대 총선.....
내고장 천안시 지역구는 3개 지역구로 아산시는 2개 지역구로 새롭게 탄생되었다.
아산시도 갑.을구로 새롭게 두곳 지역이 획정되어 갑.을구로 신설되었다.
국회의원 한명이 더 불어 늘어난 천안시 병구지역구와 아산시 갑. 을구 지역구이다.
우선 천안시 출마자는 더불어 민주당 3선의원 양승조의원이 4선을 위해서 출정하였고 천안 시민들과 각계의 응원으로 국정 평가를 높게 마음껏 받고 있는 곳이다.
그리고 아산시 갑구엔 새누리당 이명수의원이 3선 필승을 위해 시민들의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국회의정 대상을 받으면서 아산시 시민이 크게 응원하는 지역이다.
양승조의의원께서 정치 3선 의원의 무게감있게 차분하고 신념 강한 정치를 통해서 천안시는 물론 대한민국의 국민 건강을 위한 복지부에서 큰 역활을 해주셨으며 많은 성과를 두드러지게 큰일을 해주셨다.
4선 필승을 기원합니다.
아산시 갑구엔 새누리당 이명수의원께서 3선에 출정하시고 국회에서의 행정 능력을 평가 받고 예산 결산의원의로서 충청 지역 예산을 남다르게 확보하여 주었다.
아산시 시민들께서 좋은 평가와 함께 응원하고 있는 상태이다.
3선 앞도적인 필승을 기원합니다.
충청인들이 큰 평가를 하는 천안시 병.지구와 아산시 갑.구 지역 두곳을 잠시 필자와 지역 시민들이 눈여겨 보면서 중량감 있고 능력있는 더불어 민주당 양승조의원은 최고의원으로 큰일을 해주셨고.
새누리당의 이명수의원은 충청남도 부지사 출신으로 행정능력이 탁월하고 행정학 박사로서 정부 여당에서 큰일을 할수 있는 인물로 천안시 시민과 아산시 시민들이 크게 응원하고 있으며.
이 두곳은 큰 인물로 천안 시민과 아산 시민께서 공을 드리고 키워내는 곳들이다.
중략...
※이 두지역 선거 공약에 이행 성과 부문을 참조 해주세요※
19대 총선에서는 각당과 국회의원들께서
무상보육과 무상교육의 핵심으로 공약을 2012년 19대 총선의 핵심 교육 공약 중 하나였다.
물론 여야를 가리지 않았다.
한 해 앞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학교 무상급식 반대 주민투표에 거취를 걸었다 실패해 사퇴한 뒤 한나라당(새누리당 전신)과 민주통합당(더불어민주당 전신) 모두 무상 시리즈를 총선전의 전면에 세웠다.
4년이 흐른 지금 정치권은 얼마나 약속을 지켰을까.
기대를 모았던 고교 무상교육은 한걸음도 나가지 못한 상태다.
당시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모두 공약으로 채택하면서 정치권 합의 가능성으로만 보면 현실화될 여지가 충분했던 방안이다.
총선 8개월 뒤 치러진 대선 당시 한나라당 후보였던 박근혜 대통령도 의무교육과정에 속하지 않는 고교 교육과정을 전면 무상으로 바꾸겠다고 약속했다.
공약에 따르면 고교 교육과정은 2015년부터 단계적으로 무상으로 바뀌고 2017년 전면 무상교육이 도입될 계획이었다.
그러나 모두가 물론 박근혜 대통령까지 거짓 말과 거짓 공약으로 새누리당에서는
의미없이 국민을 허위 공약으로 조롱하고 있고
지금 공천 계파싸움에만 몰두하는 격이다.
그렇다고 더불어 민주당은 달라진게 있던가.?
국회나 국회의원들께서 시도조차 없었던 것은 아니다.
진보 교육감이 대거 당선되면서
교육부는 2015년 예산안을 제출하면서 고교 무상교육 시행을 위한 국고 지원예산 2420억원을 요청했다.
하지만 기획재정부 예산심사 과정에서 전액 삭감되자 교육부 장관은 2016년 예산안에는 관련 예산안을 아예 넣지도 않았다.
재정여건이 좋아지면 다시 검토하겠다는 게 현재 교육부의 입장이다.
여당인 새누리당의 입장도 다르지 않다. 새누리당은 20대 총선 공약에서는 고교 무상교육을 아예 뺐다.
더불어 민주당는 20대 총선 공약으로 다시 한 번 고교 무상교육을 내걸었지만 정부·여당을 설득할 의지를 찾아보긴 쉽지 않다.
천안시 병.지역구 양승조 의원께서 큰 정치 큰 일꾼으로 교육의 100년 대계를 이어 부흥 해주시기를 바라고.
새누리당의 아산시 갑구 지역 국회의원 이명수 의원께서도 대통령 공약이행 촉구와 이명수의원님의 공약을 잘 이행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충청향우회 충청애향동지회
천안사랑 천안향우회 애향동지회는 강력히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