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말이 되나?
영화 상영점유율을 보면 △'군함도' 55.8%(상영횟수 1만 808회)
△'슈퍼배드3' 21.1%(4087회) △'덩케르크' 9.4%(1824회)
△'스파이더맨: 홈커밍' 3.3%(643회) △'47미터' 2.2%(428회)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습격!! 외계인 덩덩이' 1.7%(329회)
△'플립' 1.1%(214회) △'송 투 송' 0.8%(164회),
△'내 사랑' 0.7%(137회) △'카3: 새로운 도전' 0.5%(95회)다.
2~10위의 영화를 모두 합쳐도 '군함도'의 상영 횟수에는
미치지 못하는 셈이다.
오늘 기사 내용이다.... 스크린 수만 2019개란다...
영화관 가면 볼게 이것 뿐이란다...
일본이 조선을 침략하고, 착취하고 약탈한 것을 고발하고자 한다면
지금 ‘군함도’가 저지르는 영화계를 침략하고 착취하고
약탈하는 것을 그만 두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