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는 결단코 성직자가 아닙니다.
사도(모두 사망)-선지자-전도자-장로-집사-목사-교사는 거룩함을 입고, 오직 예수와 회개 천국을 선포해야 하는 그리스도인일 뿐입니다. 성직자와 평신도 용어는 로마 가톨릭에서 사제 신분의 계급화로 만든 비성경적 용어임을 확실하게 그리고 분명하게 알아야 하며, 찬양대를 제외한 목사-장로 가운(한기총 제정)은 모두 벗어야 할 것입니다.
교회 공동체 재정은 투명하게 시행하고, 상세하게 공개해야만 합니다.
우리가 분명하게 알아야 하는 것은 목사를 직업으로 삼아서 신학교를 세운다거나 신학교에 가는 일은 전혀 성경적이지 않습니다. 구약시대에만 헌금-제사-예물-성전세가 있었음을 기억하십시다. 그리스도 예수께서 자신의 몸으로 단번에 대속의 제사를 드리신 이후에는 신약시대 산예배 제사는 영과 진리의 예배입니다. 헌금-제사-예물-성전세는 없어졌으니 연보로 구제하면 됩니다.
미국 오순절 계통의 침례교단 극히 일부 교회와 개신교 한국 교단 전부 그리고 전세계 한인교회가 십일조라는 것을 합니다. 결국, 국내외 한국 개신교는 모두 십일조 합니다. 성경이 텍스트인 것을 거듭 강조합니다. 설교하는 사람과 전도하는 사람은 매우 중요합니다. 자기 직업을 가지고 설교하고 전도 사역하는 것이 성경의 가르침 입니다.
설교와 전도를 직업 삼아서 생계를 꾸리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본업을 가지고 사회 경제 활동하는 것이 자기 직업입니다. 장로-집사-목사-교사의 일 자체가 직업이 되지 못합니다. 예슈아께서 맡기신 일을 돈으로 보상받으면 천국가서 무엇으로 칭찬과 상급이 있겠습니까? 12사도나 500여 제자들이 돈 보고 예수 따라 다녔는지 생각해 봅시다.
내 직업을 가지고 교회에서 무보수로 설교하고 세상에 나아가 전도하는 것이 성경의 가르침이라는 것을 말씀드렸던 것입니다. 이쯤되어도 목사가 직업이라고 생각되십니까? 장로-집사가 자기 직업 가지면서 교회 일을 하는 것처럼, 목사도 마찬가지 입니다. 어차피 이리되었으니 회개와 개혁을 해서 초대 기독교회와 같이 되기를 바라는 충정으로 전하는 것이니, 귀있는 자는 듣고 개교회별로 실천하면 될 것입니다.
저는 개신교 전도자 이면서, 동시에 초대교회(초교파) 신앙관을 지향합니다.
종교다원주의를 쫒아가는 9개 개신교단은 즉시 WCC와 KNCC를 탈퇴하십시오! 또, WCC와 KNCC 교단에 매여 있는 장로-목사는 마음을 찢고 회개하며 교단을 속히 떠나십시오! 나중에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다가 WCC 사상을 묵인 또는 수용하는 자가 될 것입니다. 참고로, 형제교회는 초대교회를 본받아 힘쓰고 애쓰는 이웃교회 입니다.
개신교 기독교회 안에는 비WCC교단, 비KNCC교단이 훨씬 더 많습니다. 오래 전 어느날, 안양을 지나는 전철 안에서 종교다원주의의 심각성을 처음 접하게 됩니다. 안내문을 나누어 준 사람은 개신교 전도자 입니다. 예수 외에도, 세상 종교의 개별 신앙으로 천국갈 수있다고 선동하는 목사-장로가 개신교 기독교회 내에 있는 것은 비극입니다.
- WCC 홈피 현존 자료(역겨운 WCC)
: http://blog.naver.com/up0124/220944204289
- 형제교회(노량진교회)
: http://noryangjin.or.kr/home/bbs/page.php?hid=link_local
- 모임뉴스: http://www.moimnews.or.kr/
- 개신교 교단 약어표(WCC 9개교단 포함)
: http://kcm.kr/dic_view.php?nid=41517
WCC, KNCC 교단
대한예수교 장로회(통합측)
한국 기독교 장로회(기장측)
기독교 대한 감리회
한국구세군
대한성공회
기독교대한복음교회
기독교대한하나님의 성회
한국정교회대교구
기독교한국루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