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 내용은 아마 월간조선 조갑제씨의 보도 내용에서 일부를 발췌한듯)
한 마디로 인간말종이며 권력형 비리의 완성을 이루었다고 칭할만한 인물이라서, 박정희의 공보비서관을 지냈던 선우련씨의 비망록에 따르면 박정희가 박근혜와 김재규 중앙정보부장 등을 배석시킨 가운데 최태민의 부정부패와 뇌물수수 혐의에 대한 친국을 했으며 박근혜와 관련해 물의를 일으킨 최태민의 생식능력을 없애는 거세를 하는것과 청와대 근처에 얼씬을 하지 못하게 하는것과 구국봉사단 관련 단체 모두를 해산하라는 명령을 했다고한다.하지만 박근혜가 눈물로 호소해 실행에는 옴기지 못햇다
박근혜가 최태민에 완전히 세뇌된 상태이며 최태민 목사의 지배로부터 벗어나게 도와달라는 박근령이 노태우 전대통령에 1990년에 보낸 탄원서
"언니 박근혜는 최 목사에게 철저하게 속고 있으니 빨리 구출해 달라"
박 이사장은 편지에서 "(최 목사는) 순수한 저희 언니에게 교묘히 접근해 언니를 격리시키고 고립시킨다"며 "이번 기회에 언니가 구출되지 못하면 언니와 저희들은 영원히 최씨의 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그의 장난에 희생되고 말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어 박 이사장은 "우리의 소중한 언니를 잃고 싶지 않지만 저희들에게는 힘이 없다"며 "저희들에게 힘과 용기를 줄 수 있는 분은 오직 각하 내외분 뿐"이라고 노 대통령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김현철 전 여의도연구소 부소장, 박근혜 사생활 언급
“박근혜 사생아 아들, 엄청난 충격 줄 것”
김설아 기자 2012.07.23 09:53:14
박(근혜) 전 위원장은 2007년 7월19일 후보청문회에서 ‘자녀가 있다’는 시중의 소문에 대해 “내가 애가 있다는 말이 떠도는데 DNA검사라도 받겠다”며 “그래야 그 자식의 부모를 위한 길”이라고 결백을 주장한 바 있다.
김(현철) 전 소장은 ‘확인이 된다는 말인가?’라는 질문에 “그렇다. 박 전 위원장 주변에서도 그런 것들을 정리하고자 하는데 정리할 수 없다. 팩트인데 어떻게 정리가 되나?”라고 장담했고 <월간중앙>은 이에 대해 “요즘은 더 구체적인 얘기가 나온다. 박 전 위원장이 낳은 자식이 올해 30세 정도이며 일본에 산다”는 풍문을 전하기도 했다.
(출처: http://www.ilyosisa.co.kr/news/article.html?no=21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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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필 최태민 자식 발언(선데이저널 보도)

(출처: http://earthly.tistory.com/4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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