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스스로의 존엄을 지키려 노력합니다.
문제는 이 존엄을 스스로 유지할 수 없게 태어난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사이코패스입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삶을 이어가는 건 고통인데 이를 최대한 빨리 알려주어야 할 의무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걸 알려줘야 할 때는 언제인지 전문가들의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자신은 깨닫지 못한채 평생을 바보로 살아가게 하는건 가학적인 행동이라 생각합니다.
모르고 하는 가학적행동과 알고하는 가학적 행동은 같은건지 다른건지도 모르겠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