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북한 파괴 편승 문재인의 대북800만달러 지원 결정? 조선 [사설] 文 대통령 '대북 제재' 연설 직전 800만달러 지원 결정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문재인 대통령이 21일(미국 시각) 뉴욕에서 트럼프 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대북 압박에 공조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 아베 일본 총리와 함께 한·미·일 3국 정상회담도 열었다. 문 대통령은 유엔총회 연설에서는 북의 붕괴를 바라지 않으며 흡수 통일도 추구하지 않겠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또 "북이 핵을 포기할 때까지 강도 높고 단호하게 대응해야 한다"면서도 "이는 전쟁을 막고 평화를 위한 것"이라고 했다. 문 대통령의 연설은 평소 해오던 말에서 '한반도 운전자론'이나 '대북 대화' 등이 빠진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21일(미국 시각) 뉴욕에서 트럼프 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과 정상회담을 갖고 ‘북한파괴’ 주장한 트럼프 미 대통령에 공감한 것은 한반도 평화와 먼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파괴’ 주장한 트럼프 미 대통령에 명백하게 반대해야 한다. ‘북한파괴’는 2500만 북한 동포 말살 의미하고 대량학살의미 한다. 그렇기 때문에 ‘북한파괴’ 주장한 트럼프 미 대통령에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도 즉각 반대했고 메르켈 독일 총리도 반대 했다. 영국도 지지하지 않고 중국러시아도 반대하고 있는데 문재인 대통령과 아베 일본 통리만 지지하고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한반도 대재앙에 동의한것은 이명박근혜 보다 더나아간 것이다.촛불평화 대통령 맞는가? 문재인 대통령 지금 뭔가 중대한 착각에 빠져있다.
조선사설은
“그런데 문 대통령 연설이 있기 직전 통일부는 800만달러 상당의 대북 인도 지원을 결정하고 다만 시기만 조절하겠다고 했다. 미 국방장관이 '서울을 위험에 빠뜨리지 않는 군사 옵션이 있다'고 공개 언급하고 바로 다음 날 트럼프 대통령이 '완전 파괴' 경고를 하자마자 대북 지원 결정부터 내린 셈이 됐다. 여론이 나빠지자 지원 시기를 애매하게 했지만 연내 집행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북한 주민을 위한 인도 지원에 반대할 사람은 없다. 그러나 지금은 우리 민족을 절멸시킬 수소폭탄 추정 실험을 한 상황이다. 그래서 유엔이 북 수출의 3분의 2를 막는 제재를 시행하고 북 해상을 완전히 봉쇄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오는 실정이다. 그런데 국내에서는 북 지원책이 논의되고 결정됐다. 북핵의 최대 피해국인 한국이 마치 다른 세상에 사는 것 같다는 말이 나오지 않을 수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완전 파괴' 경고를 한것에 대해서 문재인 대통령이 명시적으로 반대하지 못하고 오히려 적극 지지의사 표명한것은 그리고 한미일 정상회담장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 제재 발표 하면서 북한과 대화 하겠느냐의 기자들 질문에 ‘못할것 없다’고 했다한다. 이전까지 지금 대화할때가 아니라는 답변에서 대화 할수 있다는 주장으로 변화 하고 있는데 문재인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북한과 대화와 협상 감히 요구하지 못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유엔총회 연설에서도 대화와 협상을 거론하지 못했다. 대화와 협상없이 800만달러 상당의 대북 인도 지원 가능하지 않다.
조선사설은
“문 대통령이 유엔 연설에서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장에 입장하는 북한 선수단, 뜨겁게 환영하는 남북 공동 응원단을 상상하면 가슴이 뜨거워진다"고 한 것도 적절하지 않다. 평상시라면 문제없는 내용이겠지만 우리를 노린 북의 비수가 완성 막바지에 왔는데 아무리 스포츠라고 해도 '남북 공동 응원'이나 '가슴이 뜨거워진다'면 안보 불안을 걱정하는 국민들은 뭐가 되나. 남북 공동 응원을 하면 북핵이 없어지나. 문 대통령은 그 하루 전에 IOC 위원장을 만난 자리에선 "북이 평창 올림픽에 참여하게 된다면 (올림픽) 안전은 더 보장될 것"이라고 했는데 북에 안전을 구걸하는 것처럼 들린다는 지적이 적지 않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유엔 연설통해 ‘북한완전파괴’ 주장에 찬성하면서 한미족 대학살 주장에 공감하면서 문 대통령이 유엔 연설에서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장에 입장하는 북한 선수단, 뜨겁게 환영하는 남북 공동 응원단을 상상하면 가슴이 뜨거워진다"고 한 것도 설득력 떨어진다. ‘북한완전파괴’ 주장하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북한에 대한 군사적 무력시위속에 평창 동계올림픽 참석할 국가들이 점점 줄어들 것이다.
조선사설은
“지금은 우리의 의사와 관계없이 대규모 군사 충돌이 벌어질 수도 있는 초위기 상황이다. 국민 대부분이 그렇게 느낄 뿐만 아니라 실제도 그렇다. 문 대통령도 "6·25 이후 최대 위기"라 했다. 그렇다면 거기에 부합되게 말하고 행동해야 한다. 북은 이미 핵과 ICBM(대륙간탄도미사일)을 갖기로 작정한 집단이다. 그 목적은 우리 5000만 국민을 핵인질로 잡고 마음대로 요리하려는 것이다. 이 한 가지에 집중해야 하는 상황에서 군 통수권자가 한가한 소리나 하고 있다는 느낌을 준다면 어떻게 되나. 아직도 북 집단을 향해 착한 소리를 하면 착한 대답이 올 것으로 믿고 있다면 보통 문제가 아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북한 대학살 의미하는 ‘북한완전 파괴’ 찬성한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서 더욱더 미국의 한반도 군사옵션 추종하도록 압박하고 있다. 문제는 조선일보가 이명 박 정권 박근혜 정권 미국 오바마 정권의 대북 제재 압박 봉쇄정책 부추겨 결과적으로 북은 이미 핵과 ICBM(대륙간탄도미사일)을 갖도록 한 조선일보가 지근 누구 원망하고 있는가? 문재인 대통령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북한완전 파괴’ 라는 헐리우드 액션뒤에 숨겨진 북미 핵담판의 판세 정확하게 읽고 대북 제재 한국이 선제적으로 폐기하고 남북 북미 정상회담 적극 추진 성사 시켜서 한반도의 핵위기 연착륙 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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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2017년9월22일 조선일보 [사설] 文 대통령 '대북 제재' 연설 직전 800만달러 지원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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