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머저리가 예술을 스스로 정의를 하면서, 나에게 보기좋으면 미"美 이고 나의 눈에 보기 싫으면 추"醜 다
하는 마치 '야만인'에게 있어 '나에겐 좋은것은 옳은것이고 나에겐 나쁜 것은 옳은 것이 아니다 라는 자기 결론을
이끌어내는 야만인과 다름없다'는 글귀가 생각난다
풍자를 풍자로 보지못하면서 어처구니 없게 예술성을 논하면서 예술이란 정의도 자기관념에서 나오는 헛소리를 해대는 인간이 있음을 알아야한다
위 미국의 사진을 하나의 전형적인 예술을로 보느냐 아니면 풍자 해학으로보느냐 권력을 비꼬는 시니컬한 예술의 한 종류로 보느냐는 우리가 비도덕적인 권력을 조롱할수있는 정도 알수있는것이고
아직은 대통령이 그래도 우리 누나이거나, 사랑하는 애인으로 생각하는 이에게는 위 같은 풍자는 눈살을 찌푸릴수있다
예술을 바라보는데서 다른 시각과 다른 관념이 투사되니 어느 이에겐 혐오일것이고 누구에겐 속시원함이 니올것이다
그렇다고 이 현상을 예술의 타락으로 정의하면 곤란하다 예술성을 논하면서 예술을 계도하려 했던것이 바로 나치즘이고 파시스트들에게 있어 풍자와 해학은 눈엣 가시였다는게 증명됬다
국회에 걸렸던 박 대통령 풍자가 옳았냐?옳지 않았냐?는 그것을 바라보는 대중의 판단이 우선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