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조시대
상인이 돈을 많이 벌어도 양반처럼 차리고 나가지 못하였지요.
그리고 그때는 이런 말이 통용되었습니다.
“양반인 나는 할 수 있지만 상놈인 너는 할 수 없다!”
그런데 지금은 이런 말을 하면 시대에 뒤떨어진 이상한 사람 취급을 받지요.
그렇지만 이런 주장에 동의하는 이상한 무리들도 실제로 주위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이 토론장에도.
“나는 하여도 되지만 너는 하면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