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의 정치인 노관규의 승리를 축하하면서=
먼저 17일~18일 엊그제부터 이틀간 실시된 더불어민주당 순천시 후보를 선정하는 경선에서, 3천 206명(53.60%)의 지지를 받아, 함께 경선했던 35세의 젊은 현역의원인 김광진 예비후보(46.4% 2천 771명)에게 승리한 노관규 후보의 승리를 축하한다.
그동안 몇 번의 글에서 밝혔듯이, 개인적으로 지난해 을미년 3월, 21세기삼한통합 동서화합과 남북통일이라는 통합과 화합의 강 섬진강의 꿈을 실현하기 위하여, 섬진강 비룡대(飛龍臺)에 자리한 이후, 이에 합당한 자격을 갖춤과 동시에 순천시와 섬진강 유역을 발전시키면서, 우리 순천시민들이 바라는 정치발전을 실현시켜줄 진정한 정치인으로 촌부가 찾은 정치인이 바로 이번 더불어민주당 순천시 후보경선에서 승리한 노관규였다.
하여 이번 노관규의 승리는, 올곧은 우리시대의 정치인 노관규를 통하여, 올바른 정치개혁 정치발전을 실현시키려는 우리 순천시민들이 정치적 열망과 희망을 분명하게 드러낸 것으로, 우리 순천시민들의 결정이며 승리라는 것이 촌부의 판단이다.
예로부터 민심(民心)은 천심(天心)이고 천심은 민심이라고 하였으니, 2016년 봄날 더불어민주당 후보경선에서 하늘의 순리를 따르는 우리 순천(順天)시민들의 선택을 받은 우리시대의 올곧은 정치인 노관규는 곧 민심의 선택을 받은 것이고, 하늘의 선택을 받은 것이라 할 것이다.
이제부터는 여의도로 가는 본선이다.
순천(順天)의 지명을 처음 얻게 된 역사에서 보듯이, 우리 순천시민들이 노관규를 통하여 만들고 싶은 세상은 정론과 원칙을 바탕으로 하는, 제대로 된 정치문화를 만들어, 3류의 아류에서 헤매고 있는 이 나라의 국회를 개혁하는 정치혁명 정치발전을 시작함과 동시에, 천 년 전 전란의 구렁에 빠진 삼한을 하나로 통합, 천하를 구하고 순천(順天)이 되어 오늘에 이르렀듯이, 순천시가 21세기 삼한통합 동서화합과 남북통일을 위한 미래로 나가는 새로운 시작이 되기를 바랄 뿐, 다이아 반지로 심순애를 홀리는 김중배의 금전만능의 정치가 아니다
바라건대 노관규는 반드시 본선에서 압도적인 지지로 당선되어, 한국 유일의 공직자 청렴의 상징인 팔마비(八馬碑)의 정신을 이어가면서, 동서화합과 정치발전을 바라는, 우리 순천시민들의 간절하고 뜨거운 마음을 겸허히 받들어, 촌놈들은 돈 몇 푼이면 그만이라며, 우리 순천시민들을 김중배의 다이아 반지에 눈이 멀어 첫사랑을 배신한 심순애로 만들어버린, 금전만능의 정치와 부정부패의 정치를 깨끗이 청소하여 끝장내고, 이 나라 3류 정치를 일신하는 시작을 하여 주기를 우리 순천시민들은 소원한다.
통합과 화합의 강 섬진강에서
2016년 3월 19일 박혜범 씀
사진설명 : 섬진강 국사봉과 창문 밖 강변 매화나무 밭에 매화꽃들이 만발하여 봄꿈을 피우고 있는 섬진강 봄날의 풍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