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미 연합훈련기간인데도, 북한은 미사일 발사를 계속하며 기술력을 높이고 있다.
이에, 소형 핵폭탄까지 완료하면, 그땐 북한의 행동이 시작될 것이다.
그 행동은, 김일성 때부터 파내려온 땅굴을 통한 남한의 점령이라고 생각한다.
대한민국 곳곳에 파 내려온 땅굴의 징후가 여기저기 나타나지만, 휴전선 4km 이남은 뚫을 수 없다는 국방부의 말만 믿고 너무도 안일한 정부와 군은 큰 위험에 빠진 것도 모르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탄광을 뚫을 기술력만 있으면, 땅굴은 얼마든지 뚫을 수가 있는 것이다. 오히려 탄광은 땅굴보다 더 깊은 곳에서도 석탄을 캐 낸다.
북한이 땅굴을 파다가, 발견된 이후, 그 행위를 멈췄을까?
좀더 조심할 걸 하면서 다시 시작하지 않겠는가? 그 것을 쉽게 포기 하겠는가?
땅굴 탐사전문가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유투부에 땅굴을 치면, 그 많은 자료들이 올라온다.
이제, 진실의 규명을 밝혀야 한다.
남의 말에도 귀를 귀울여야 한다. 오직, 안전만이 장래를 보장할 뿐이다.
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EB%95%85%EA%B5%B4
미사일 발사를 더욱 서두르는, 북한의 저의는 무엇일까? 이는 핵미사일개발의 조속한 실현이 아닌가 한다.
이 기술을 발판으로, 이미 완성된(70년 동안 파 내려왔다면) 땅굴을 통한 북한의 전략은 무엇일까?
땅굴을 통해 순간적으로 남한을 점령한 후엔, 미국이나 중국, 일본도 남한을 점령한 북한을
징계할 수 없게 된다.
왜냐하면, 북한의 핵 미사일과 소형 핵폭탄의 위협때문에 쳐다만 보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남한의 경제가 일순간 무너지고, 경기가 침체되도 북한은 잃을 것이 없다. 또, 핵을 가졌으니, 주변국들이 꼼짝 못하는 상황에서 서서히 개혁해 나가면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 서울,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는 땅굴의 징후들을 확인해야 할 때이다.
청와대까지 땅굴이 점령할 준비가 다 되었다는 탐사자들의 말을 이제는 경청해야 한다.
유투부에는 많은 정보들이 경고하고 있다.
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EB%95%85%EA%B5%B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