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며칠 대한민국을 요동치게 하고 있는 기가 막힌 보도들로 실로 일반적 상식을 가진 일반인은 전혀 납득 불가능한 일이 현실에 반영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소문으로만 떠돌던 여러가지 일들이 속속 사실로 밝혀지면서 과연 저게 어떻게 가능한가? 의구심을 품을 만 하다고 봅니다.
한나라의 대통령이라는 자가 어떻게 일반 자연인 1인에 의해 꼭두각시 놀음에 놀아나 국정을 농락당했음에도 아직도 반성을 못하고 있는 것인지 의아할 것으로 봅니다.
결론적으로 박근혜의 멘탈은 최약의 멘탈을 가진다고 보여집니다.
박근혜가 그동안 살아온 여정을 보면, 성장기 아주 큰 데미지로 제대로 멘탈이 자리잡기 전 붕괴했다고 볼 수 있지요.
일반적 사회활동과 친구들과의 관계가 불가했다고 보여지며, 특정 몇몇 친분에 의해 의존성이 극대화 되는 경향이 보여집니다.
이런 경우 주변 친분 몇몇에 거의 100프로 의존성이 있기에...
그들의 말은 신의 말과 같고, 현실과 동떨어진 그들의 말도 거의 믿고 따라갑니다.
결과적으로 자신만의 생각 느낌 결정 분석 판단을 자기가 최종적으로 해야 일반적 형태의 것임에도 불구
이런 경우 자신의 판단을 100프로 믿지 못하기에 주변에 의지 그들이 판단을 내려주기를 바라만 보게 되는 것이죠.
이 경우 몇몇 친분이 깊은 지인들 외 다른 사람의 말은 씨도 안먹힙니다. 이것이 가장 큰 문제라 봅니다.
여기에 어린 나이에 최태민이라는 사이비 교주가 개입이 되어 멘탈을 흔들어 버리면...
박근혜는 정치인이죠. 누구보다도 멘탈이 강해야 하고, 자기판단 능력이 뛰어나고, 미래의 정세를 내다봐야 하는 직업입니다.
근데 지금까지의 박근혜의 행보를 보면 자기자신 혼자 이런 직업을 소화시킬 멘탈이 안되는 사람입니다.
예전 대선 때 이명박, 이정희 등등 1대1로 토론 붙여서 이 사람이 질문에 답하는 형식을 보더라도...
이 사람은 애당초 정치를 해서는 안되는 사람이었습니다.
지금 미국 대선처럼 힐러리 나 트럼프의 1대1 대면토론 같은 걸 시켰다면 아마 그 자리에서 멘탈 산산히 부숴졌을 겁니다.
대통령이 된 후에도 대면보고 거의 안받는 것도 이유가 짐작이 되시죠.
일반적으론 대면 보고 받고, 자신이 검토 후 잘된 부분 수정되어야 할 사항 지시사항을 그 자리에서 지시를 해야 하는데...
박근혜 멘탈 상 이것이 불가능 합니다.
보고서 읽어봐도 결정을 못내립니다. 자신의 결정 멘토에 자문을 해야할테니까요.
여기서 하나 의문이 들죠. 이렇게 멘탈이 약한 사람이 어떻게 대중 앞에서 그렇게 뻔뻔할 수 있는가?
최순실 과의 관계를 모른다로 일관하고, 그 전날 개헌카드를 들고나와 최순실을 밝히라는 피켓을 들고 있는 야당의원들 앞에서 그리 당당히 미소지으면서 줄기차게 담담한 논조로 연설을 할 수 있는가?
이건 본능적 물리적 방어기재의 작동이라 보여집니다. 상당히 뻔뻔하죠. 얼굴에 철판깐 인간처럼.
박근혜에게 있어서 그녀가 믿는 진실은 최순실과 일부 친분이 있는 그녀의 지인들 말 뿐 다른 어떤 사람의 말도 그녀에겐 거짓말로 다가오기 때문입니다.
어느 누구든 최순실 게이트 국정농락 이런 말 해봐야 안먹힙니다. 수긍을 못해요.
대통령의 사과문 다들 방송으로 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아주 짧죠 웃기는 건 황급히 자리를 떠났고, 라이브 아닌 녹화에 앞으로 어떻게 처리하겠다. 나의 자리와 위치 향후처신 어떻게 결정하겠다. 이런 부분 없습니다.
이게 뭔 뼈다귀냐?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겠지만...
이 글을 쭉 보셨다면 아주 약간은 이해가 되실겁니다.
언론에서 떠들고 국민이 탄핵 하야를 외치는 이 판국에도 제가 보기엔 박근혜는 아직도 이 전대미문의 사건의 위험성을 인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마 지금도 최순실이 나와서 옆에서 속삭이며 언니 이건 이렇고 오해예요.
언니는 나만 믿어요. 하면 또 속아서 넘어갈 것입니다.
아직도 최순실 라인 정리 안하죠. 왜? 그들을 아직도 믿고 있다는 것이고, 만약 최순실도 없는데 그들 연락통까지 짤리면 결정은 누가하지? 그게 가장 걱정일 겁니다.
대한민국의 미래가 걱정이 아니라 아마 박근혜의 마음 속엔 지금 이 전국의 사태를 어떻게 수습할 것인가? 지가 보기에 그냥 지인 도움 좀 받은 건데 그게 뭐 별 문제인가? 누가 좀 수습 좀 해줘 제발......
사이비 교주에 빠진 사람들 부모 형제 나아가 자식의 말도 안들립니다.
앞으로가 더 걱정입니다.
제가 보기엔 박근혜는 이 상황 수습할 능력이 없다고 보여집니다.
자기 스스로 햐야? 거의 가능성 없다고 봅니다. 아직도 자기가 옳고 국민이 바보다고 생각하고 있을테니...
탄핵? 이건 너무 피해가 크고 충격파가 크죠.
일단 박근혜 대통령의 직무범위를 최소한으로 줄이고, 기존 라인을 대리할 시스템 구축후 어느 정도 안정화 시킨 후.
대통령의 직무 정지 및 신임 국무총리에게 대행권을 줘서 최대한 부드럽게 남은 임기까지 마무리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 박근혜 스스로 이 사태를 올바르게 판단하고 대처해서 처리하기엔 박근혜의 멘탈그릇으론 절대 부족하다고 보여지네요.
대한민국의 국민의 한 사람으로 이런 사태까지 온 나라를 보니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