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치사 현주소탐조 야화 산업과 경제발전 위치 선정 국가방침목표 하락 국면을 엿본다,
경제발전을 최우선으로 국가정책을 밀고왔으나 정치와 권력 돈과 관련된 지역세력 인맥정치 한계를
못벗어난 이해집단 정책의도에 밀려 대의적인 국민민생발전을 돼례 피해주는 일부세력 기득권 장기독식
정치권력 프레임 정체돼고 말았다, 그것은 외형적인 민주화 유린으로 치부돼어 국민 계층간 불공정한 함수로
시국을 만냥 오해시켜놔 국민계층간 갈등만을 부측겨나온 결과일 것이다,우리 국가와 안보 지정학적인 사회 환경문제에서도
점차 변화를 보듯 우리주변 4대열강 잠정세력들이 그들 나름대로 추구해나온 동북아시아 한반도 지역 정세에 안정적
모색을 발라고 있어 왔으나 특히 북핵개발 문제에있어서 서로 상층돼어온 이해 걸림돌로 돌출시킨나온 한미관계와 북과 남한 그리고 북미에 뒤얼킨 배후 조정문제 사안을 둬고 암시돼는 안보 위협 장애요소 제거를 보며 각국가마다 걸린
자국중심에 외부영향력 을 염두에 두고 벌려지는 묘한 정세 극면을 탐지하긴 매우 미묘한 사안일 것이다, 오늘도우리내부 정치 집단세력에서 벌려지는 정치로선 시각은 민주와 방식을 놓고 서로 의견차이 시각차이 설왕설례하는 이율배반적인 경향이 농후하다, 아직보 보수와 진보의 각질로 변형된 국민들의 국가인지도 방향 로선이 애매모호한 측면이 우리사회에 깊께 깔려있는 역사볼모 잔유물이 존재를 하고있다, 그것은 결국 알고보면 건국세력과 호국세력 들이서로
맞물려 가는 두바퀴 기능이 원만이수평을 수직을 못하고 있다는것이다, 이처럽 상층돼고 복합된 오늘의 현대사 정치역사이력을 엄밀히 재명하며 과거와 현재 진행에 맥을 집허보면 기득권장기독식 특정지역 세력정치인맥이 만드려나온 결과 일뿐인 것이다, 해방후 초기 건국대통령 자유당 이승만 집권 정치에서 파생시킨 원인과 이유를 한번 돼색여보자, 장기독식 정치권력 탐욕 18년 내리 3ㅡ 5 영원집권을 노려 갖진 숫법을 다동원 선거체재를 무용지물로 만든 변칙 부정선선거 즉 3,15부정선거로 빌미잡혀 국민들 밀란 봉기로 전위돼어 그혼란을 틈타 군부 박정희 구태타를 잃으켜 군부통치 유신시대로번져 우리내분 권력다틈 벌려져 시해로 전두환 노태우 군부정치 대대물려온 영남권 특정지역 대통령자리 7명 독식 해나와 타지역인물은 김대중뿐 최규화 윤보선 허정 등 정치밖으로무능으로 비참하게 내쫓껴나게만든 암투 상황 아직도국민들의 시각에 혼미 오리무중 자조지초를 제대로 기억하지를 못하는모습이다 구태타 피해로 겪은 정권 탈취 당한 장본인들 운명을 제대로 수기 못내놔 몰락정치인물들 위치 내분진위를 역사를 진솔하게 기술을 제대로 찿아 사회 에반영을 해주지를 않고있다, 그려고도 역사책을 피해를줘온
당사자들이 계파들이 역사책을 쓴다고 옹고집을 부려나와 이모순을 반박하고싶다, 다음타지역 정권이 공정하고 진실하게 오늘의 현대사를 재조명하여 과거에 벌려진 역사 사건을 왜곡 가감없이 100년이상된 신문즉 구문의 생생한 기사자료를 찿아 펼쳐보고 정치사회 사건 역사를 총채적인 기술이 절충 감미돼어 져야할것이다, 역대대통력 국가통치 반응을 집대성헝한 백서 시민사회 단체서 발간을 백서형식으로 발산 전국학교및 공공기관에 비치 참고자료로 역사공부 원본으로 사용할수있는 현실적이 국가형성발자취이력 시스템이 기구가 필요하다, 어느집단지역인맥세력들이 역사를 저희맘대로 변태 도용시키면을 이적행위 일것이다 보다 객관적인 성숙한 민주양심 계도가 그어느때보다도 건전한 국가사회 환경을 만드려 나가는 지성인들의 적극적인 행동이 아쉽웁다, , 오늘도 알고보면 같튼영남 인맥정치세력 차기 대권도정경쟁붙터 대물림 특정지역판 대령령 고착생상공장으로 비유돼선 안될것이다, 이모순을 벗어나 서울중권 경기충청강원지역 향후 대선도전 인물 등장도 부상을시켜 지금과 같튼 지역 패권 올인 양상을 자재 영호남 정치권력 패권지향의 열기를좀 누구려트려 국가지역 혼란을 감소 조정해야 중립적인 국민대위를 위한 진정한 바른정치로맥스 기본틀을 짜는 국익모색 초심을 잃권낼수있는 정치풍토 쇄신방안이 전국민들의 가숨에서 울려나오는 정직하고 공정한 정치사회운동이 아쉽다고 부언을 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