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어빠진 해찬이,이재오 , 뺀질이 유승민이 윤상현이,왔다갔다 진영이등,....에게
우리나라가 아직 민주정치의 역사가 일천하여 국개의 할일이 뭐고, 어떻게 정치를 이어가고, 공천은 뭐를 기준으로 해야 하는지, 우왕 좌왕하는거는 사실인듯하다.
그러나 아침저녁으로 당을 바꾸고, 정치슬로건을 버리는 일은 그렇다 쳐도,, 당에서 공천을 받지 못한 선량들을 보다보면 참 기가 막히기도 하고, 연민의 정을 넘어 불쌍해 보이기도 한다.왜냐고?
봐라;그냥 조용히 머리숙이고 자기 반성하는 사람이 있나?
그나마 욕쟁이라고 베제한 정청래 한사람만 그런대로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다들 자기는 참 훌륭하고 지역구에서 자기만이 대표라고 하는데 공천하는 사람들이 자기를 내쳣다고 흥분하자나?
국민이 보기엔 국개 자질일랑 고사하고 동네 반장 자격도 않되는데, 자기만 그렇게 생각하고 탈당해서 다른당에 가고, 무소속으로 나와 무슨심판인지를 받겟다고, 게거품을 물고 다니자나.
근본적으로 국개위원이란 ;
자기 지역에서 그주민들의 마음을 읽고 그들을 대표할수 있어야 하고
국가관이 있어 자기 지역민을 대표하지만 국가를 위해 애국하고
법을 만들고 국정을 감시하는데 자기 역량을 다하고
자기 당의 이념과 정치적 목표에 합당한 인물등을 선발해야 하는데도.....
작금에는;
변호사 나부랭이나 사업을 해서 돈이 있고 말잘하는놈
거짖말에 능통하고 권력자에 아부하는놈
방송이나 이런데서 얼굴이 알려저 국민을 속이기에 마땅한놈
머리띠 두르고 반정부에 앞장서 나랄 거덜낼놈
사상이 아리송해 북에서도 환영할놈....
이런 사람들을 공천할려고 하는 각당에도 무한 책임이 있는거는 사실이지만
어찌해서 공천에 떨어지고도 승복할줄 아는, 인간의 기본이 된 사람이 적은것 또한 슬픈일이다.
자기한테 불리하면 언제던지 당을 버리고 자기만이 살길을 찾아 가겠다는 더러운 인간본능.
이런 사람들이 국개에 많이 있는한 이나라의 미래는 어둡다.
그나마 야당의 성북어딘가에서 하다 공천탈락하니 국회에서 조용히 연설하고 떠나간 사람
자기 지역구민의울부짖음에 오히려 위로하면서 떠나는 정청래가 참 아름다워보인다.
왜 여당에는 이런년놈이 하나도 없고 지금도 자기당 대표나 공관위원장을 욕하는놈만 잇을까?
여당의 최고의원 면면을 한번봐라;
무슨연속극 식모 할머니
배신을 밥먹듯 하는 뺀질이
경기도 어디서 머슴살다온 녀석
얼국만 딴따라 저리가라 생긴놈.....
이런것들이 직권당의 최고라고 어불성설......내일은 해가 뜰까?이나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