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추오패의 첫패왕 -제나라의 환공-은 포숙아의 추천으로 관중을 재상으로 맞이한다.
관중-그가 누구인가 제나라 왕권다툼에서 상대편에서서
환공자신을 죽이기 위해 활을 쏴 다행히 복대에 맞아 죽다살아난 적이있는환공은
지난일은 일체불문에붙이고
오직그의 재능과 인품을 믿는 너그로운 통큰정치로 그를 재상으로까지 등용 ,
산둥의벽촌 제나라를 춘추시대의 첫패권국으로 만든다.
<증세없는복지는 허구다>
이게 그리도 큰 배신인가?
또 이걸 대놓고 대국민 담화 을 할 건수나 되냐?
공자시대 와 비교해도
가짠아 하품만 나온다
쪽팔리는 민주국가 korea
박한구의 바보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