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고창파 조직폭력배 일당들이 자신들의 폭력행위에 대한 형사처벌을 모면할 목적으로, 자신들의 폭력혐의 피해를 장애인 김정상에게 억울한 누명을 뒤집어 씌운 사건과 관련하여, 장애인 피해자 황유복(이복형)이 전화한통 받고 나가 조성열 집에서 변사체로 발견되었습니다. 이 사건을 지금까지 경찰과 검찰이 아무런 통보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사건결과를 지금까지 통보하지 않고 있음).
그후, 이 사건과 관련하여 유일한 증인인 피해자 서광자(어머니)를 살해하여 증거인멸할 목적으로, 사전 계획적이고 조직적으로 공모하여 살해한 후, 단순 교통사고로 사건 처리를 하였습니다. 유가족은 이 사건들의 살인사건에 대해 진실규명과, 대형 법조비리 등을 척결하기 위해 3,000명 목표로

서명운동을 합니다.
국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서명운동 부탁드립니다.
연락처 : HP : 010-2078-0699
유가족 대표 : 김요한 전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