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B(죽음의 백조) 폭격기가 북방 한계선을 넘어 ,공해상 상공으로 비행한 것에 대한민국 전투기 대신에 일본 자위대 전투기로 호위 한것이 사전에 ,한국의 요청에 의한 ,이유가 한국은 휴전당사국으로서,적절치 않아 그렇게 했다고 해명했다.여기서, 사실 관계를 따져 보자. 첫째로 , 남한은 휴전 당사자가 아니고 북한과 유엔 사령관(미국군인)이 휴전 당사자이고,둘째로,공해해상 상공은 어떤국적 비행기도 자유로이 운행 하도록 국제법으로 보장하며, 그에 따르면 일본이나 한국이나 제3국으로, 한국 공군 전투기가 호위 하드라도 아무 문제가 없다.셰번째로, 사실이 이러한데도 ,일본 전투기가 죽음의 백조를 호위했다면,그 사실 자체가 한국에는 사전 통보가 없었다는 명약관화한 진실을 대변하고 있다고 생각 하는 것이 정상적인 사고인 것이다. 이 정권은 미정부로 부터 맹방으로서의 신뢰를 상실하였다 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은 부지기수이다.트럼프가 세계정상과 문재인기가 바로 코앞에 앉아 있는데도 불구하고,안중에도 없이 북한을 전체적으로 파괴하겠다고 한 것도 좋은 일례이며,일국의 대통령 보고 북한에 구걸하지 말라고 공개석상에서 말한 것등을 보면 미국의 의중에, 문재인이라는 한국 대통령자격으로 서의 위치가 존재하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