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장(행정권)과 항해사(입법권)는 원칙으로 하나가 되어야 한다. 5년 단임의 대통령제에서는 더욱 필요하다.
시간이 단기 5년이기 때문에,
위 둘은 하나가 되어야 일을 할수있다.
유승민도 좌파에 속고 있다.
이제까지 유승민은 새누리 옷을 입고 좌성향의 행위를 했다.
향후 좌파와 0.01% 가능성으로 유승민이 대권 경쟁을 하더라도 좌파는 유승민을 버릴수밖에 없다.
유승민은 겉은 우파고 안은 좌파로 겉과속인 다른 자로 어디에도 소속되지 못하는 박쥐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얼라인 도련님이었으니까 큰 판을 몰랐던 것으로 어느 정도 용서해야한다.
유승민은 스스로 이 잘못을 깨닫고 대구 시민에게 용서를 구하고 사퇴해야 한다.
이것이 박근혜 대통령 사진을 유승민
선거 사무실 외벽에 남겨둔 마지막 양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