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6.12.10 15:22
이재선(57) ‘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 성남지부장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에 참가해 “박 대통령 탄핵은 헌법재판소에서 기각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야권의 대선주자 중 한 명인 이재명(52) 성남시장의 친형이다.
이 지부장은 10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열린 박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에서 “헌법재판관 9명 중 이명박 전 대통령이 임명한 재판관이 3명, 박근혜 대통령이 임명한 재판관이 3명”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내가 이재명의 형이다”라고 밝히고선 “이 시장은 어딜 가도 실패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 시장이 성남시 판공비를 공개하지 않는다”고도 주장했다. 이에 집회 참가자들은 “이재명을 끌어내라”며 호응했다.
이 지부장은 10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열린 박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에서 “헌법재판관 9명 중 이명박 전 대통령이 임명한 재판관이 3명, 박근혜 대통령이 임명한 재판관이 3명”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내가 이재명의 형이다”라고 밝히고선 “이 시장은 어딜 가도 실패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 시장이 성남시 판공비를 공개하지 않는다”고도 주장했다. 이에 집회 참가자들은 “이재명을 끌어내라”며 호응했다.
박사모와 ‘박대모’(박근혜 대통령을 존경하고 사랑하는 모임) 등 친박 단체들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서울 광화문 청계광장과 대학로 일대에서 ‘헌법수호를 위한 국민의 외침’ 집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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