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가 궁지에 몰리자 시간차 계략이 맞아 들어가는 듯 합니다.
손자병법의 적용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거죠..
강공이 나올때 를 대비하여 강수를 준비하는것입니다.
그동안 김병준 총리 지명자가 왜 저렇게 강경한 어조로 뻣뻣하고 당당하게 나오나 했더니..
강하게 야당의 시선을 집중시켜 자신에게 향하게 하는 준비를 해놓고, 박근혜의 막다른 길목에서
부각해 놨던 김병준 총리를 버리는 수입니다..
박근혜의 죄를 김병준 어깨에 올려놓고 김병준을 버리면 무거운 시선을 상당히 덜게 되는것입니다.
"박근혜가 이제 정신 차렸나? 조금 안심이 드네.." 라는 국민의 심리를 작용시켜 박근혜 하야, 탈당의
힘이 약해지도록 한것이겠죠..
국민은 원칙을 고수하고 박근혜의 진정한 사죄와 죄값. 모든 재산의 몰수, 대권 후의 집행... 최순실및 측근의
특검조사및 재산몰수하여 국고에 충당.. 이런 절차를 마쳐야 국민은 용서를 해야 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