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범자 일본군장교 출신 박정희는 군부쿠테타로 정권을 강탈한 독재자이고,
박근혜는 합법을 가장한 지난대선에서 부정선거, 부정투표로 정권을
강탈한 국가반역자이다.
박정희와 박근혜는 똑같은 친일민족반역자들이다.
박정희와 박근혜는 똑같이 대한민국을 파괴해서 일본국에게 이득을 만들어
준다.
그런 상황들에서 평범한 사람들은 무참히 희생당해왔다.
박정희와 박근혜는 발가락의 때만큼도 동정을 받을 자격도 없다.
그런데, 박정희 기념관, 박정희 도서관, 박정희 무슨 무슨 기념.........
피같은 돈으로낸 세금들을 마구잡이로 쓸어다가 박정희기념들에 세금을
쏟아붙고 있는 중이라고 보도한다.
막아야 한다.
그동안 일본극우세력들의 방식으로 박정희가 18년동안 언론통제로,
언로들에게 지시해서 여론조작과 국민들세뇌를 했었다.
일본군장교 출신인 박정희는 철저하게, 교묘하게, 치밀하게, 야비하게
박정희이미지조작을 해왔다.
쿠테타정권독재자 박정희이고, 그박정희가 아무잘못없다는 박근혜이다.
더이상 박정희와 박근혜들을 동저하거나 불쌍하게 여기지 말아야 한다.
박정희와 박근혜는 국가반역죄, 학살죄, 경제파괴자, 외교파괴자,
군사력파괴하고, 남북평화통일을 막아서 우리겨레에게 모든 고통을 가하는
악독한 친일민족반역자들이다.
그런 박정희를 위해서 구미시는 천사백억이라는 세금으로 박정희기념관을
만들고 있다고 보도한다.
당장, 중지해서 백지화해야 한다.
그많은 천사백억이라는 세금은 홀몸어르신들, 아이들을 위한 복지정책이나,
연구개발비로 사용해야 한다.
대한민국은 친일민족반역자들의 국가가 아니다.
대한민국은 친일민족반역자들이 아닌, 평버한 사람들의 국가이다.
구미시는 당장 박정희기념관 등등의 시예산을 철회하라.
구미시는 옳고, 그름을 분별해야 한다.
대한민국을 직시하고, 대한민국을 일본극우세력으로부터 지켜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