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난주인가 울집 위니아 딤채 김치냉장고가
갑자기 냉기도 확~없어지는 상황이 발생했어요!!
냉장고 불은 들어 오니 전원은 분명 켜져 있는데
반찬들도 이상하고, 김치들도 살펴보니 물이 흐르며
야채들도 흐믈 흐믈거리고..ㅠㅠ 또.. 또 3년전 기억이 막 떠올라 완전 멘붕ㅠ..(3년전에도 똑같은 상황 발생함)이게 또 무슨일인가 싶어 살펴보니~김치 냉장고
냉각기가 또 고장난거같아 고객상담실로 전화를
했습니다. AS기사가 일이 많다고 5일후에나 일정이 잡힌다 하여 지난주 수요일에 기사방문하였고 ,기사님왈 가스가 샌다고 하시며 가스를 다시 주입한다 해도 또 다시 울집 김치냉장고는 고장 발생할거라면서 김치 냉장고가 2011년인가 구입하여 5년정도 된거라 70 만원 정도만 지불하면 2016년형 현 시세가로 200만원 정도하는 (DUF-336T**)를 구입하라고 권유함.
그래서 제가 무엇을 잘 못 사용해서 이런일이 발생한거냐고 물어보니 기사왈 불량이 하나씩 나온다고 하면서 울집것이 애석하게도 불량제품이라고 말이죠.
난 .. 3년전에도 대유위니아 딤채 냉장고로 너무나
스트레스 받은 기억이 있었는데 ~ㅠㅠ 그때는 처음 당한 일이라 딤채를 무척 신뢰하여 인터넷도 검색하지 않았는데~이번에도 결국 주저 주저하면서도 머.. 나에게 설마 이런 일이 두번 생기겠어? 라고 스스로 위로하며 설치 기사님에게도 제발 한 5년 정도만 아무런 고장 없이 사용했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설치 기사님 왈// 아주 예전 딤채 처음 나올땐 불량이 많이 없었는데 원인을찾아보니 2011년부터인가 부터 뒷쪽에 들어가는 무슨 부품을 너무 얇은 걸로 바꾼뒤부터 그게 꼭 터져서 불량이 된다며~AS도 잦고 고객들 불만에 회사 이미지도 더 안좋아지고 그래서 2014년인가 부터는 다시 예전꺼로 다시 만들었다며~) 위니아 딤채로2016년형 (DUF-336T**) 또다시 구입하기로함 (이부분도 정말 어이상실 AS기사왈//DUF-336T*는 2016년신제품이며 현싯가로 200만원정도 한다고 해서 보상가를 70이라고 책정한건데 ) 내가 인터넷으로 알아보니 8월의 크리스마스 이딴 걸로 여름엔 김냉 엄청 내려서 최고가가 180만원정도고 최저가가 120만원정도 하던데~~제 아무리 그렇다쳐도 말이지!! 나는.. 정말로 수~ 많은 댓글들.일부 음해성글들 위니아 딤채의 악덕AS불만 티비서 방송한 불만제로 폭발사건등등등 이딴거를 다~~~뒤로 하고 난 정말 이번만은 이번만은 울며 겨자먹기로 다시 한번 위니아 딤채를 믿었다. 아니~믿었었다.
그런데!!!!!!!!!!!!!!!!!!!!!
어제 토요일 오후 3시에 설치 일정이 잡히고 기사님와서 열심히 땀흘리며 새딤채 적정한 장소에 설치하고 갔는데~ 코드 꽂고 사용설명서대로 맨윗칸 냉장 강 중간 칸 아래칸 정확하게 잘 눌러 불들어 오는거 확인하고 잠금장치하고 그로부터 정확히 세시간후
김치와 반찬등등을 넣었다. 그런데!!!!!! ~세시간이 지난 냉장고가 이상하게 전혀~~안 시원해서 ~설마 내가 잘 못했나 싶어 다시 반찬 김치들 다시 꺼내고. 다른 냉장고에 일부 넣어놓고 딤채 위니아 김치냉장고 제일 윗칸은 냉동이라 냉동실 강 기능으로 또다시 설정 해놓고 양상치 상추등을 넣어 놓아 보았는데~ ㅠㅠㅠㅠ 몇시간이 지나도 냉기는 없고..
자다가 몇번을 깨어 열어보고 점검해보고 하였는데도 좀처럼 기다려도 아침까지!!!!!!!.. 남편도 이번것도 안되는 불량이라며 그냥 환불 조치 하란다. 이게 환불이 문제냐 !!!! 나에게 어제 광주 물류센터에서 배달해준 대유 위니아 김치 냉장고는 분명코 또 불량이다ㅠㅠ 5년만 쓰고 다시 새로 사도 좋으니 5년정도만이라도 고장안나고 신경안쓰고 김치냉장고 쓰고싶다고 설치 기사님에게 말까지 한 나였는데. 이게 나에게 또 무슨 일인건지ㅠㅠ 아.. 이런회사가 7월달에 상장된 회사인것인지!!!!ㅠㅠ 날씨는 덥고 반찬과 야채 김치들은 밖에서 또 썩어가고 ㅠㅠ 아.. 넘 괴롭다~~~~~~~~.. 휴가도 못가고 ㅠㅠ.. 어제 진짜 한숨도 못자고 ㅠㅠ 스트레쓰로 잠을 못자니 입맛도 없어서.. 이시간까지 밥도 못먹고ㅠㅠ 이런 딤채 김치냉장고에 대한 혐오감이 .. 진즉 김냉 더 일찍 버리는 카드여야했다. 절대 구입함 안되었다. 불만글 대부분이 나에게도 발생할 수 있는 일이였다. 한번 더 딤채를 믿었던 내가 내가 바보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