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한 방씨족벌 조선일보가 깨끗한 김명수 대법원장 비방하네? 조선[사설] 대법원장 표결 때 협치했나 야합했나 에 대해서
(홍재희)====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민주당이 김명수 대법원장 임명동의안 국회 표결을 앞두고 국민의당 의원들에 대한 고소·고발 10여건을 취하했다. 국민의당이 바라는 중·대선거구제 개편을 논의하자는 의사도 전달했다고 한다. 그리고 대법원장 임명동의안에서 국민의당 의원들이 참석해 다수가 찬성표를 던졌다. 야당에선 "대법원장 인준이 뒷거래 대상으로 전락했다"고 비판하고, 민주당과 국민의당은 "선거 후 소송 취소는 관례"라고 반박했다. 민주당은 '협치'를 한 것이라고도 했다. 하지만 민주당은 자유한국당 등 다른 야당을 상대로 한 소송은 취하하지 않았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김명수 대법원장은 대법원장 인준 뒷거래에 흔들리지 않은 법관이라고 본다. 부패 탈세신문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사설이 김명수 대법원장 비방하는 것은 설득력이 떨어진다.
조선사설은
“국회에서 정당 간에 주고받기 식 타협을 하는 것은 일상적인 일이다. 어쩔 수 없는 현실이기도 하다. 그러나 그것이 삼권분립의 골간을 이루는 사법부 수장 인준안을 놓고 벌어졌다면 상궤를 일탈했다고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새 대법원장은 새 정부 임기 중에 사법부의 골격을 다 바꿀 정도의 인사권을 행사하게 된다. 나라의 틀을 바꿀지도 모를 중대한 사안이다. 이 막중한 자리를 두 정당이 고소·고발 취하나 선거구제 개편과 맞바꿨다면 원칙 없는 '야합'이라는 비판을 받아도 할 말이 없다. 이런 뒷거래의 결과로 탄생한 새 대법원장이 사법부 독립을 제대로 이끌 수 있겠느냐는 것도 상식적인 의문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삼권분립의 골간을 이루는 사법부 수장이자 새 정부 임기 중에 사법부의 골격을 다 바꿀 정도의 인사권을 행사하게 되는 김명수 대법원장은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당시 공약했던 "병역 면탈·부동산 투기·위장 전입·세금 탈루·논문 표절 등 5대 비리에 관한 구체적인 인사 기준에 위배되지 않은 도적적으로 깨끗한 법관이다.법조계의 엘리트 기득권에도 때묻지 않은 법관이다. 삼권분립을 보장하고 대법원의 정치적 중립과 사법부의 독립을 지킬 인물이라고 본다.
조선사설은
“민주당과 국민의당은 선거구제 개편과 분권형 개헌까지 논의하기로 했다고 한다. 현행 소선거구제나 제왕적 대통령제의 개편 필요성은 널리 인정되고 있다. 하지만 국민적 합의가 필요한 이 중요 사안을 왜 두 정당이 대법원장 인준안과 맞바꾸는 듯한 정략적 모양새로 만들어가는지 납득할 수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김명수 대법원장 보다 때가 훨씬 많이 묻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와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이 김명수 대법원장 반대한 것 보면 국민들이 촛불켜고 박근혜 적폐 세력 퇴출하고 청산한 이유를 알겠다. 김명수 대법원장은 촛불 국민들이 선택한 것이다.
(자료출처= 2017년 9월25일 조선일보 [사설] 대법원장 표결 때 협치했나 야합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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