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벌어지는 컷오프 충격에, 이젠 경선 충격까지...
어떤 뚜렷한 기준과 원칙이 있다면 수용할수 있을것이다.
그러나, 과연 현시점에서 여론조사가 객관적인 기준이 될수 있겠는가?
언론을 통해서 보도되는 여론조사가 객관적인고 신뢰 할만하다고 필자는 전혀 못느낀다.
실제로 지난 다수의 선거에서, 여론조사의 부정확성은 드러났고,
국민의 인식과 동떨어진 조사결과도 종종 내어놓는다.
그러한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충분히 과학적이어야될 여론조사가, 정치적 이익이 개입되어
오염되어 있다는 생각을 지울수 없다.
때문에, 정당의 경선 과정도 이제는 더 당원 중심으로 가야되고,
당원은 직접 참여하여, 당비내고 활동하는 ( 대중적인 참여도 허용되지 않는 정당 구조라 생각...)
진성당원 중심이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지난 수개월간 더 민주는 당원 모집을 했으나, 실제 관심을 가지고 참여한 당원들이, 이번의
공천 결과를 어떻게 받아들이겠는가?
국민의 의사는 고사하고, 당원의 의사는 모아졋을까?
범민주진영의 대다수는 사회적 주류, 사회적 승자, 아니다.
불합리하고, 부당한, 권력과 기득권과 지역주의와 차별과 부조리함에 의한 패자들이다.
강하게 말하고 대변해줄 정치인을 원할수박에 없는 구조인것이다.
어떤 정무적 판단이길래, 이런 결과가 도출되는 것인지... 이해할수 없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