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라가 왜? 안잡히는지 알고들 있나?
보도에 알려진 대로 데이비드 윤이라는 사람이 보호하고 있다고 나온다. ^^'
데이비드 윤이 누군지 얼굴도 모르고 정유라가 데이비드 윤과 함께 있는지 조차 확실하지 않다.
그렇다고 언론이 데이비드 윤을 확실하게 보도해서 누구인지 어떤일을 하고 어떻게 사는지 알려지지도 않는다.
언론이나 교민이 나서서 직접 챙기지 않으면 우리 한국인들은 알수가 없다.
지금도 언론과 뜻있는 일부 교민들이 정유라를 독일에서 찾겠다고 벌떼처럼 찾으러 다녀도 정유라는 흔적 조차
보이지 않는다.
왜 그럴까?
독일이 아닌 스위스나 인접국 이탈리아로 갔을까?
아니면 무슨 매체의 말처럼 지금 미국에 있는가?
이제부터 왜 그런지 설명을 하겠다.
데이비드 윤. 독일 파독광부 윤남수의 아들이지 한인 2세다.
어려서부터 독일에서 생활했을 것이고 독일 현지 생활에 익숙한 한인 2세다.
최순실의 독일 사업을 운영하면서 최순실과 정유라의 독일 생활을 돕고 있다.
데이비드 윤의 아버지인 파독광부 출신 윤남수는 전직 한인회 회장이자 통일교 유럽지부의 총책임자다.
여러 독일 지역 한인회의 자문위원도 거친것으로 봐서 독일의 한인 사회에서 발이 넓은 편이며
이번 정유라 은신에 관련된 인물중 중심역활을 하고 있다.
위의 두 사람 이외에도 비덱과 코레 스포츠 관련된 한인들이 여러명으로 알려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보호하는 한 정유라는 독일 깊숙히 숨을 것이며 이들의 도움 아래 독일 인접국으로도
도피할수 있다.
그런데 심각한 이 시국 와중에도 특검은 여권 무효화만 되면 정유라가 자진 귀국할것이며 독일 검찰과 공조아래
정유라와 독일의 최순실 비자금을 찾을수 있다고 독일 검찰에 모든 책무를 떠 넘기고 있다.
정말 특검 말대로 특검 기간안에 정유라는 자진 귀국할까??? 천만에 말씀이라고 생각한다.
정유라의 도피를 돕는 사람들을 법적 처벌하겠다고 특검이 공헌하고 있는데 정말 정유라의 도피를 돕는 조력자들을
독일에서 한국으로 데려와 법으로 처벌할수 있는가?
이번 독일 검찰의 최순실 비자금 건도 금융권에서 수상하게 거래 되고 있는 최순실의 자금 탈세를 독일
지역 은행이 발견하고 독일 수사 당국에 고발 조치해서 밝혀지게 된 것이다.뭉치돈이 한국에서 독일로
(현정부 문체부 예산이다.) 넘어가는 중에도 한국 검찰의 방기와 묵인하에 이번 최순실 사태로 국정조사중
독일 검찰에서 수사중이라고 밝혀지게 되었다.
독일 검찰에서 발표한 바는 탈세의 용의자는 최순실 모녀와 데이비드 윤과 그의 형제다.
지금 도망 다니는 정유라를 돕는 그 데이비드 윤이다.
독일에 모든 활동 반경이 있는 이들이 과연 한국 특검에서 한국으로 들어오라고 발표한다고 한국으로 자진
귀국하겠는가?
정말 정유라를 검거해서 한국으로 데려오고 싶으면 독일에 있는 한국 대사관 부터 통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정유라를 데리고 있는 윤남수나 데이비드윤...최순실의 유령 기업들에서 종사한 사람들이 모두 한국인이거나
재독 한인들이다.
결론만 이야기 하자면 윤남수 데이비드 윤의 한인 연결고리를 통제하지 않으면 정유라가 어디있는지 절대로
알수 없을 것이다. 한인 사회 깊숙한 연결 고리도 연관성이있지만 독일의 한국 대사관은 정유라가 어디쯤
은신 하고 있는지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윤남수라는 사람은 독일의 많은 한인화와도 연관이 있고
여러 지역 한인회의 자문으로 있는것으로 봐서 정유라 데이비드 윤은 각 지역 한인회 중의 한곳에 은신해 있다고
생각할수 있다.
최순실의 독일 관련 한인들을 먼저 찾지 않으면 정유라는 찾을 수가 없다 이거다.
특검은 이런점을 각별히 생각하고 검찰인원이 아닌 경찰청의 외사 인원들을 활용할 생각을 하던가...한국 대사관의 한인회 관련 연결들을 찾아서 정유라를 잡을 생각을 해야지, 여권 무효화 같은 책상 머리 굴림으로 정유라를 잡겠다고 나선다면 이 또한 국민을 우롱하는 짓이며 기만행위라고 국민들은 생각할 것이다.
독일 검찰은 계좌까지 추적하는데 한국 검찰은 않아서 배 떨어지기만을 기다리는것이 말이 되는가?
정유라의 소재라도 파악 할려면 한국 대사관의 한인회 연락망을 활용하는 방법이 제일 빠르고 확실한 방법이다.
독일 어느 지역에 숨어 있던지 대사관의 연락망 하에서 묵인이 없으면 정유라가 여태까지 숨어 있을수는 없다고
보인다.
그리고 검찰 인원보단 경찰 인원을 활요하는 방법으로 잡을 생각을 해야지... 발표만 하면 기간안에 수사와 기소를 할수 있다고 맹세할수 있는가?
최순실의 숨겨진 재산을 찾는 수사방식이 최선인가? 문제는 정유라와 독일의 최순실 협력자들을 먼저 잡는 수사를 시작하는 것이 첫단추 아닌가?
세무 관련 인원을 2명 보강한다고 최순실과 정유라의 독일 재산을 파악할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는 특검의 발상 자체가 정말 넌센스 라고 생각한다.
빡빡한 특검기간에 보여주기식 수사하지 말고 특검은 제대로 나서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