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최악 청년 실업률 청년들이여 투표로 심판하라?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2016년3월16일 MBC 뉴스 데스크,2016년3월16일 SBS 8시 뉴스,KBS1TV 뉴스9는 청년 실업률은 12.5%, 사상 처음으로 12%를 넘어서 역대 최악의 수준이라고 보도했고 전체 실업률 역시 4.9%로 1년 전보다 0.3%P 상승해 6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는데
다른 한편으로 2016년3월16일 MBC 뉴스 데스크,2016년3월16일 SBS 8시 뉴스,KBS1TV 뉴스9는 박근혜 대통령이 부산 창조경제혁신센터의 핵심적인 역할하고 있는 재벌 그룹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을 부산에서 만나는 장면도 보도했다.
박근혜 대통령과 재벌들이 중심이 된 박근혜정권의 대표적인 경제정책이 창조경제인데 그런 창조경제 4년차에 청년 실업률은 12.5%, 사상 처음으로 12%를 넘어서 역대 최악의 수준이고 전체 실업률 역시 4.9%로 1년 전보다 0.3%P 상승해 6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면 20대 4월 총선에서 청년들이 심판해야 하는 중요한 요인 중에 하나라고 본다.
2016년3월16일 MBC 뉴스 데스크는 “지난달 청년(15-29세) 실업자는 56만 명, 한 달 새 7만 6천 명이나 늘었습니다. 청년 실업률은 12.5%, 사상 처음으로 12%를 넘어서 역대 최악의 수준입니다. ” 라고 보도했고
2016년3월16일 SBS 8시 뉴스는 “청년실업률 12.5%로, 관련 통계가 작성된 지난 1999년 이래 최고치입니다.전체 실업률 역시 4.9%로 1년 전보다 0.3%P 상승해 6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청년 취업난의 가장 큰 이유는 경기침체로 기업들이 채용을 꺼리기 때문입니다.전경련 조사결과 국내 매출 상위 500대 기업 중 12%는 올 상반기 채용인원을 작년보다 줄이거나 아예 뽑지 않겠다고 답했고, 52%는 채용계획을 결정하지 못했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6년 3월16일 KBS1TV 뉴스9도“청년 실업률은 지난해 10월 7.4%에서 점점 높아지다가 지난 달 처음으로 12%대에 진입했습니다.청년 실업자 수 56만 명, 1년 전보다 7만 6천 명 늘었습니다.청년들이 원하는 건 대기업 정규직이나 공무원 같은 안정적인 일자리인데, 그런 일자리는 충분하지가 않습니다.주요 대기업 절반은 신규 채용 규모조차 정하지 못할 정도로 고용시장은 얼어붙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