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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친박당인가 새누리당인가? 집권여당은 존재하고 있는가? 조선 [♬§ 2017-11-22 14:3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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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21     추천:8

친박당인가 새누리당인가? 집권여당은 존재하고 있는가? 조선 [사설] 朴대통령, 친박黨 만들어 국정 제대로 헤쳐갈 수 있는가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새누리당 공천을 책임지고 있는 두 축인 최고위원회와 공천관리위원회가 결국 두 쪽으로 갈라졌다. 17일 최고위는 김무성 대표가 없는 상태에서 친박(親朴)계 위원들 간담회로 열렸다. 김 대표를 제쳐놓고 친박 원내대표가 외부 선대위원장을 접촉하는 일도 벌어졌다. 공천관리위에선 비박(非朴)계 위원들이 회의 내용을 외부에 누설하고 있다며 외부 위원들이 집단 퇴장했다. 모두 친박 측이 '정체성'이라는 새로운 공천 기준을 내세워 박근혜 대통령과 소원하게 된 사람들을 대거 탈락시킨 데 따른 후폭풍이다. 이 정도면 정신적으로는 이미 분당(分黨) 상태라는 말이 그리 과장이랄 수 없는 상황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새누리당은  박근혜 대통령의 친박(親朴) 사당(私黨)이다.그런 박근혜 대통령의  임기가 불과 1년여 밖에 남겨놓지 않고 있다. 이런 가운데 새누리당 공천을 책임지고 있는 두 축인 최고위원회와 공천관리위원회가 결국 두 쪽으로 갈라졌다는 것은 박근혜 대통령의 권력 누수현상이 발생하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박근혜 대통령의 친박(親朴) 사당(私黨)화된  새누리당의 막장을 지금 보고 있다.이런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에게 국민들은 안중에도 없다.정권안보 누수현상 방지에 급급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이런 소란이 민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박 대통령도 모르지 않을 것이다. 박 대통령이나 친박 측은 다소간 역풍이 있다 해도 야권이 분열돼 있기 때문에 선거에서 피해가 크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하는 모양이다. 실제 그럴지는 4·13 총선 투표함이 열리면 알 수 있을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안철수의 국민의 당이 4·13 총선에서 분열된 새누리당의 표심을  상당부분 흡수할 것이다.


조선사설은


“그런데 친박 사이에서는 비박 배제로 지역구 몇 석 정도 잃어도 상관없다는 말, 최악의 경우 과반(過半) 의석을 얻지 못해 선거에서 지더라도 감수하겠다는 식의 얘기까지 나온다고 한다. 과반수를 차지하고 있는 지금도 국회 마비를 풀지 못하는 여당이 국회 내 소수로 전락하면 어떻게 될지는 누구나 알 수 있는 일이다. 선거 결과는 민심이 결정지을 것이지만 그와 별개로 대통령과 집권당 다수파가 국정(國政)보다 눈 밖에 난 사람들을 쳐내는 정파 이익을 앞세우겠다고 생각한다면 그 자체로 심각한 문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 집권 첫해 윤창중 성추행으로 잘못된 인사로 국제망신 당했다. 박근혜 대통령 집권 2년차 기업하기 좋은 규제철폐 부르짖다가 세월호 침몰이라는 국가적 재난 자초했고 박근혜 대통령 집권 3년차 작은 정부 민영화 추진하는 박근혜 대통령은 산성 서울 병원발 메르스 대란에  대한민국 국민들 공포에 떨고 있을 때 속수무책이었다.박근혜 대통령 집권 4년차 북한의 수폭실험을 박근혜 대통령의 통일외교 안보라인은 감쪽같이 몰랐다. 이런 국민들 인간 안보 국가안보에 무능했던 박근혜 대통령 과 새누리당 정권이 친박 정권안보에 혈투 벌이고 있다. 국가와 국민과 민생은 없다.


조선사설은


“지금 새누리당에선 당 대표를 향한 막말로 공천에서 탈락한 친박 윤상현 의원 지역구에 당 후보를 내지 않아 그가 무소속으로 당선될 수 있게 도울 수 있다는 얘기도 나온다 한다. 친박 측은 '그런 일은 없을 것'이라고 잘라 부인하지 않고 있다. 실제 그런 일이 벌어진다면 '친박당'을 만들고야 말겠다는 뜻일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 집권이후 지속된 친박과 비박 권력투쟁속에서 대한민국 경제는 국민들 민생은 파탄 났다. 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박근혜  대통령 집권이후 지속된 친박과 비박 권력투쟁인가? 국민들 보기 부끄럽지 않은가?


조선사설은


“박 대통령은 안보·경제가 동시 위기 상황이라고 국민에게 호소해 왔다. 실제가 그렇다. 박 대통령 남은 임기 2년은 경제와 안보 모두에서 유례가 드문 한반도 격동기가 될 가능성이 높다. 이럴 때일수록 강력하면서도 유연하고 통합적인 리더십이 절실하다. 박 대통령은 지금 그 길로 가는가. 사심을 버리고 국정만을 생각하는가, 아니면 감정풀이와 정파 이익이 우선인가. 설사 친박당으로 선거에서 이긴다고 한들 이토록 쌓인 원한과 증오가 국정을 더 어렵게 만든다면 그것이 국민을 위한 정치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 집권은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대재앙 이었다.박근혜 대통령 은  친재벌 반북한 정책으로 안보·경제가 동시 위기 대안 없이 스스로 자초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친박 정치와 새누리당의 친박 비박 정권안보에 올인 하는 박근혜 대통령이 보스로 있는 새누리당이 망해야 대한민국 이 살고 대한민국 국민이 살고 대한민국  경제가 살고 대한민국 국가안보가 든든해진다고 본다. 이명박정권 집권이후  지난 9년 동안 지긋지긋했던 친박 정치의 막장이 서서히 다가오고 있다. 그런 막장 친박정치의 비옥한 토양이 바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이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막장 친박정치를 과대포장해 박근혜 정권 등장에 기여했다는 국민적 평가가 있기 때문이다. 총선에서 심판하자.


(자료출처= 2016년 3월18일 조선일보[사설] 朴대통령, 친박黨 만들어 국정 제대로 헤쳐갈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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