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도 기업도 수장은 철학이 있어야 한다. 이승만은 반공 . 박정희 는 산업화 , 김영삼은 민주화, 김대중은 연방제통일, 노무현은 과거사 규명,
문재인의 철학은 무엇일가? 용공 이라도 좋다. 나라발전에 긴요하면 그만 아닌가?
나의 생각은 옳고 반대자 생각은 나쁘다고 말 할수는 없는것 이다.
우리가 조심해야 할것은 자기철학을 구현하기 위하여 급회전을 하면 문제가 생긴다.
조순 전 시장이 TV 에서 말 하기를 4대강을 하나씩 연차적으로 개발을 하였으면 별 문제는 안 생겼을 것이라고...........그리고 무책이 상책 이라는것을 명심해야 한다.
작구 법령을 개정하는것은 좋은 정치는 아니다. 대학입시를 가지고 이렇게 씨름하는 나라가 어디 또 있을가? 고액학원을 가던지 말던지 정부가 왜 간섭을 하지? 고액 과외해서 일류대 입학하는 자는 성공하기 어렵다는 것은 스스로 깨닭어야 한다.
모든부문은 자유민주주의, 시장원리 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 공산권이 왜 붕괴되였는가? 시장원리를 무시햇기 때문이다. 자연의 섭리를 거스른 것 이다.
공무원 지망자가 너무 많으면 처우를 하향조정 하고 그 반대의 경우에는 상햔조정 하는것이 시장원리 다. 시장원리가 균형된 정의사회를 이끌어 준다. 균형된 사회는 강력한 저력을 가지고 있다. 균형이 깨지면 질병이 생긴다 고 의사들은 말 한다.